푸른ll아이님의 프로필

넌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다. 19년 07월 05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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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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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IIOi플 울아이 언니 잘지내시나용?
    더운 여름 지나... 추운 겨울... 또 이렇게 한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이렇게 가끔 들어오는 이곳에오면... 언니 따뜻한... 품이 느껴지는 듯해서
    이렇게 발자국 남기고 가요...

    올한해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고~~~ 아자아자 보고시포요~~~
    • 울 이쁜이 이프리 다녀갔구나? ㅎ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어디 아프진 않을까,
      뜸한 안부가 기다려졌는데 또 천사처럼 몰래 다녀갔구나.
      고마워~~~사랑스럽고..
      추운 겨울 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요즘같은 불안한 때 맘 편안하게 가지고
      잘 지내길 바래. 나두 보고시포~~~^^ 20년 12월 08일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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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ll아이 / ㅎ ㅣ~~ 울언니~~ 늘 건강 건강하게~~ 해피 해피하게 02월 01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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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긍..늘 어긋나구나? 숨바꼭질? ㅎㅎ 늘 건강하자..그러면 지금처럼 가끔이지만 안부 전할 수 있겠지? 발걸음 고마워/// 02월 03일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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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ll하경 아이야 잘 지내니?
    오랫만에 우리 아이 그리워서 찾아와 봤네
    건강하게 잘지고 경자년 마무리 잘해^^*



    • 참 행복한 아이구나..란 생각에
      이 아침이 마구마구 행복해집니다.ㅎ
      언니 덕분에...^*
      귀한 발걸음 해주심에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ㅎㅎ
      고맙구 항상 건강 잘 챙기시면서
      추운 겨울날 잘 보내시길 바래요.^^ 20년 12월 08일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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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3일

  • 푸른ll아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를 좋아하는 저로선 넘 소중한 선물입니다...
      잘 간직할게요.^^
      빠이올렛님...전 드릴 게 없네요..
      자주 인사 나누는 것 뿐인듯...또 뵈어요.^^ 20년 10월 23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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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메인을 보는순간
      아이님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이쁘게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욥 20년 10월 23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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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Oi올렛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폰으로 접속이라 선물전달이 안되네요
    제 프로필에 메인 있으니 찿아서
    이뿌게 사용해 주세요--♡♡♡♡♡
    • 바로 사용합니다..ㅎㅎ
      부탁까지 하셔서 선물 주신 듯 한데
      예쁜 마음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20년 10월 23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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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접속 하시면 프로필 방문 부탁드립니다
      포근하고 고운밤 되세요♡♡♡ 20년 10월 25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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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2일

  • My리듬 하루하루 보내며...
    어디 고장나지 말고.
    어디 아프지 맙시다.

    드문드문 안부 전해가며 그리 보냅시다.
    • 에구~여기까지 당부하러 오셨군요? ㅎ
      고마워요. 걱정해 주시고 안부 전해주셔서...^^
      건강하게 비 피해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 말아요, 그대 ~ 노래 제목이지만
      얘기해 주고 싶네요.
      가끔씩 안부 전하며 지내요. ^^ 20년 08월 0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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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0일

  • IIOi플 갑자기 불쑥 언니 생가게~~~~ 요렇게 잠시 다녀가용~~~
    • ㅁ이게 이게 누구니?
      울 이프리구나?
      어쩜 어쩜 이게 얼마만에 흔적이니?
      잠시라도 이렇게 와서 안부 남겨줘서 넘넘 반갑고 고마워~~♡♡♡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나도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었어.
      근데 연락할 곳이 없어서 말야.ㅠ.
      오늘 컴으로 로그인도 안되더라?
      그래서 모바일로 혹시나해서 들어왔더니
      너의 흔적에 넘넘 좋은 거 있지?
      이렇게라도 안부 전하며 지내자. 알았지?
      비피해 없길 바래. 20년 08월 09일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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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 난 참 행복한 사람인거 같아요
      대화명 하나만으로도 .. 따스함을 느낄수 있게해준 언니가 있어서
      난.. 또 행복하 사람인거 같구여
      날...이 또 차가워지는 계절이 왔어여..
      언니 늘 .. 건강 조심... 하시구 ... 늘 많이 웃는 하루 하루가 되셨음 좋겠어여 20년 10월 08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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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5일

  • 언젠가의 그날처럼..
    또 한번의 계절을 맞이하고...보내고..
    숨쉬듯..흐르는 시간속에..
    우리의 숨쉬는 모습도..
    아름답게...
    시간속에...흘러갑니다..

    사랑하는 아이님...
    문득..
    오고팟던....프로필...ㅎㅎㅎ
    건강하게..
    항상..
    입가에..미소가 가득하게..
    그렇게..지내셔야 합니다..
    오늘도..
    그대..사랑합니다...★

    • 오고 싶다는 말, 참 가슴 설레는 말이네요..^^
      감사 또 감사...^^
      따뜻한 마음..소중한 발걸음에 무얼로 보답을 할까요?
      이 답글 뿐인 듯 합니다.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제 맘 헤아려 주실 듯...맞죠? ㅎ
      항상 예쁜 맘 주고 받으며 지내요..^^
      다녀가주심에 고맙~~^^ 20년 05월 03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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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9일

  •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 오늘도 이렇게 아이님의 따스함이 그리워서 흔적 남겨 봅니다..
      늘 내게는 힘이 되어주시는 아이님~
      이렇게 프로필만 다녀가도 이렇게 위로가 될까요
      엄마 품처럼 포근한 아이님의 존재

      오늘도 혼자 글 남기며 위로받고 갑니다 ㅋㅋ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 20년 03월 19일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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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II희 / 어머나~이렇게 몰래 다녀 가셨군요?
      어쩐지 와 보고 싶더라니...^^
      고마워요,^^
      가끔씩 어떤 그리움이랄까,그냥 함씩 들러고 싶을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랬거든요. ㅎㅎ
      반갑기 그지 없는 소희님이 발걸음해주셨네요..^^
      좋은 글, 그리고 봄 향기와 함께 와 주셔서 감사해요.
      불안한 시국이지만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함께 힘을 모으면 더 밝은 내일이 기다리겠죠?
      좋은 생각으로 극복해 나가봐요. 같이~~!! 20년 04월 01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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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3일



  • 목표를 세우고 앞만 보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겠지만


    큰 목표가 없다 해도

    하루 하루 나에게 주어진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걸어가며 꽃도 보고

    친구랑 담소도 나누면 더욱 좋겠다.


    그렇게 여유 있게

    쉬엄쉬엄 가더라도

    어느새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지 않을까


    물론 조금은 더디겠지만

    "괜찮아 내 인생"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 행복해질 권리" 중에서 -

    따스한 아이님~
    너무 애쓰지 말고 살기로 해요~
    때론 편하게 편하게 그렇게 살아가기로 해요~
    늘 건강도 걱정되고 안부가 궁금한 아이님
    건강이 늘 최고인거 아시죠?

    •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는 듯합니다.^^
      제가 이렇다니까요.
      워낙 건강한 사람이라서~~ㅎ
      걱정은 마셔요.
      얼른 훌훌 털고 씩씩한 모습으로 19년 05월 17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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