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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음" 21년 10월 23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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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Ð-··┼언젠가 그날
    윤보영 ..... ♡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게 사랑이라면

    멀리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 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젠가 만날 수만 있다면

    ─━∽*♡.좋은일로 가득한
    행복한하루되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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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슬픈 사마리아인 / 藝香 도지현

    무엇이 옳은 것일까
    때로는 눈을 가려야 하고
    때로는 귀도 막아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해
    가슴속에 장막을 쳐야 했고
    눈은 가자미 눈에 되어야 했다

    사념의 고리에서 헤매고
    바글바글 끓는 마음
    갈등으로 뇌리는 번뇌에 지쳤다

    우리가 배운 정의는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그 명제 속에 빠지는 함정 같은 것

    모든 것은 혼란뿐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지 못하는 망연자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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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언젠가 우리도 세상사 인생의 성적표를 받을때가 있다면?
    그때의 기준은
    타인을 나처럼 여기고 연민과 사랑을 베푼자가
    우수 성적표를 받으리라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세상을 그렇게 산다면
    .그것이 복된 인생이 아닐까.생각도 해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애랑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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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 안녕하세요
    지치기 쉬운 수요일행복하게 보내셨나요^_^
    가을을 알리는 입추도 지나고
    삼복의 끝이라는 말복도 다가와
    우리 보고 어서오라 손짓해부르고
    처서는 저 만치서 오는군요
    서서히 가을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마지막 더위 이겨 내시구요
    코로나의 기승도 더위와 함께 같이
    저~멀리 우주밖으로 싹 없어지기를 바라구요
    수고많았던 하루,감미로운 음악으로
    편안함속에 행복만이 동행하는좋은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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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Ð-··┼계절의 길목에서
    여니 이남연..... ♡

    뚜렷한 계절은
    온대 간대 없는 요즘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맴맴 매미 소리 요란하지만
    잠시 후면 귀뚜라미 풀벌레
    소리로 바꿔질 것이다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서
    또 새로운 계절 가을을
    기다리며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안고 또 하루 한 달
    한 계절의 길목에 서 있다

    ─━∽*♡.한주 중심일인 수요일
    행복이 함께하시는 멋진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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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자연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성실과 지혜라는 두 개의 보석을 선물로 주었다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재난이 그들이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성실과 지혜는 재난을 이겨내기 위해 한 몸이 되었다.

    성실은 지혜의 튼튼한 다리가 되었으며
    지혜는 성실을 이끄는 밝은 눈이 되었다.

    모든 것들이 합하여
    살아가는 순간마다, 걸음마다에 행복으로 이어지시길

    애랑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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