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날에님의 프로필

★최고 이기...보단 최선★ 19년 03월 04일 21: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8일

  • 감포난박사 별 /한빛


    사랑할 때는
    꽃이 되었다

    이별 후에는
    비가 되어 내린다


    별도
    죽는다는 것을
    사랑 후 알았다
    저장
  • 푸른날에님...。

    비내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또닥 또닥 창가를 스치는 빗소리와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결이 오늘 하루의
    아침을 상쾌하게 열어주는것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도 달달한 아이스 한잔으로
    충전하시면서 푸른 잎새들의 싱그러움처럼
    몸과 마음도 뽀송뽀송한 하루. 생기넘치는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소소한 안부와 함께
    잠시 다녀갑니다...언제나 늘 "화이팅 "하세요..

    저장

06월 27일

  • 감포난박사 젖은 마음 / 체동 김유숙


    창밖의 세상이
    다 젖어버렸어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내 속 마음까지 다 젖어버려요

    세상이 다 젖어버려도
    닫힌하늘 열리면
    햇빛에 말려 지겠지만

    젖어버린 내 속 마음은
    말릴 수가 없어요
    저장
  • 돌투

    6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이제 6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 해의 반이 가는 샘이 됩니다.

    오늘부터 비 소식이 있다는데
    진짜 올는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 한 주도 행복과 함께하십시오....♡
    저장

06월 25일

  • 감포난박사 슬픈 그리움 - 청원 이명희



    하루 해가 다하고
    어둠이 내리는데
    그대 어찌
    바람의 숲에 깃들어
    나를 부르는가

    하필이면 우리는
    사람으로 태어나
    한 줄에 꿰어놓은
    미련한 그리움에
    서로 목을 메는가

    막막한 나의 눈물을 뿌려
    그대 위로 할 수 있다면
    우리 사랑 아픔이라 하지 않겠네
    저장
  • 푸른날에님.....。

    시원함이 느껴지는 주말 아침입니다..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에 기대를 했지만
    제가 사는이곳엔 많은 비는 오지않고 후덥한
    날씨에 불쾌지수만 더 늘어났던 날이였던것
    같습니다....시원한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려
    주면 좋으련만..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보낼듯
    합니다....어느새 6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이야기 꽃피우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

    저장

06월 24일

  • 감포난박사 비가 오는 날에
    향기 이정순

    유리창에
    빗방울이 네 마음을
    한 아름 가져다 놓고.

    난 에스프레소
    커피 한 잔에 그리움을
    살며시 넣고 마시려는데

    미소가
    아름다운 네 얼굴이
    방긋 웃고 있었지
    어쩌지 마실 수가 없잖아.

    내 마음속에
    너의 얼굴이 떠올라
    아련한 추억
    한 페이지를 삼켜버렸다.
    저장
  • 돌투

    장마가 어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미리미리 손볼곳~ 보시고
    장마에 피해가 없으시길,,

    더위에 찬음식보다는 이열 치열로
    건강한 여름나기 워밍업하셔
    줄건 한 여름 아무탈 없이 줄기시길요.
    오늘도 후회없는 하루가 되시길 ~!!!
    러브~♡ 러브~♡♡
    저장

06월 23일

    저장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