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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연이라... 어제 신과함께 두번째편 인과연을 보았다. 환타지영화지만 어떤 영화나 글이든 툭 던지는 한줄이 있다. 어제도 던져진 한.. 07월 07일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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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다.
    내가 가장 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나이가 들어가며 많이 깍이는듯 하지만
    아직은 강한 사람이 되지 못한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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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설  인과 연이라...

    어제 신과함께 두번째편 인과연을 보았다.
    환타지영화지만
    어떤 영화나 글이든 툭 던지는 한줄이 있다.

    어제도 던져진 한줄 대사에
    한참을 생각에 잠겨있었다.

    불교용어 인연과에서 비롯된 인과연, 인연...

    가볍지 않은, 해하지 않는 인연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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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비설  여름같지 않은 날씨에
    뜨거운 태양의 여름을 기다려본다.

    그래도 여름은 더워야 여름다운것이니..

    장마가 시작되며 함께 시작된 끈적끈적함에
    더 뜨거운 태양이 그리운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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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비설  삶의 다른 모습안에서

    오늘 하루는 참 힘겹다..

    변덕이 심했던 날씨에
    적응을 못한 몸이 기어이 감기를 데리고 왔나보다.
    그래서 더 힘겨웠던날...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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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비설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

    삶에서 만나는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듯이
    사랑도 참 다양하다.
    남여간의 사랑보다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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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컵으로 커피한잔을 마셨다.

    근데 오늘은 별 느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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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직장동료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상갓집에 갔다.

    7년 동안 병원에 계셧다고 했다...

    울 엄마는 3년 조금 넘게 계셨는데...

    하필 상갓집이 토요일마다 가던 엄아의 요양병원 근처라..

    자꾸 울컥해지는 마음을 다스리느라 바빴다.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 현실에

    자꾸만 엄마를 부르고 있는 나를 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면

    나도 엄마의 나이가 되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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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비설  사람 사이에 그냥 편해지고
    그냥 좋아지는 관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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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비설  공지영씨의 신작 '해리' 에 그런 말이 있다.

    몸과 머리가 서로 말을 하고 있을때는
    몸이 하는 말을 들으라고..

    이성이 지배하는 머리가
    때로는 후회할 상황을 만들어 줄수도 있다는 말이 아닌가 싶다.

    몸이 하는 언어가 가장 진실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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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멋진 사람이 되지 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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