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ll설님의 프로필

엄마 생각이 난다..보고싶다.. 아니 손을 만져보고싶다.. 딱딱하게 굳은 손이 아니라 서로 맞잡을수 있는 손.... 11월 16일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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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윤ll설  엄마 생각이 난다..보고싶다..
    아니 손을 만져보고싶다..
    딱딱하게 굳은 손이 아니라
    서로 맞잡을수 있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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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윤ll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보라빛 꽃만 보면 눈길을 거두지 못하는 나 ㅎㅎ

      묘한 신비로움이 있다..보라빛엔... 11월 07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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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윤ll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김승섭의 <<아픔이 길이 되려면>> 중에서 -
    • 나의 시간이 새겨지는 내 몸의 흔적... 11월 03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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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윤ll설  피할수없다면 즐겨라.  

    튀지 못한다면 찌그러져라.
     
    나서지 못한다면 알아서 기어라.

    포기할거라면 시작도 하지 마라.

    도망칠 거라면 앞으로 뛰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  

    가질수 없다면 잊어라.  

    잊을수 없다면
    내것으로 만들어라.

    내것으로 만들수 없다면
    그리움만 배워라.

    -떠나라,외로움도 그리움도 어쩔 수 없다면-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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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ll설  사랑은 고결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

    삶에서 만나는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듯이
    사랑도 참 다양하다.
    남여간의 사랑보다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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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꽃을 보돗 너를 본다 中에서...

    •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다면 그길엔
      나를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을거야.. 11월 17일 23: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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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내가 하게 되면
    상대방 역시 아픈 마지막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나마 여백을 남기려는 노력은
    그만큼 당신이 성숙하다는 의미입니다.

    혜민 스님의 글이다.
    마지막에 뱉고 싶은 한마디를 삼키면
    관계를 풀어갈 여지는 남겨주는것 같다.
    하고싶다고 해서 다 할수 있는건 분명 아닐테고
    그말은 하지말걸 .. 후회해본적 누구나 있을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 였으니..
    한번만 더 삼키는 연습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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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ll설  사람 사이에 그냥 편해지고
    좋아지는 관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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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도깨비에서
    인간은 모두 4번의 생이 있다고 했다.

    첫번째 생은 씨를 뿌리는 생이고,

    두 번째 생은 뿌린 씨에 물을 주는 생,

    세 번째 생은 물을 준 씨를 수확하는 생

    네 번째 생은 수확한 것들을 쓰는 생.

    믿거나 말거나 지만
    웬지 저 대사에 공감하게 되는건 멀까..

    그러면서 궁금해진다

    나는 과연의 몇번째 생일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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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을 조리하면서
    어울리는 양념을 적당히 가미하면 맛은 배가 되지만,
    양념 양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엉뚱한 양념을 치기라도 하면
    음식 고유의 맛과 풍미가 사라진다.
    요리를 망치고 만다.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고민해야 한다.
    사람들한테 펼쳐놓은 요리(말)와
    애써 뿌린 양념(행동)의 궁합이 잘 들어맞는지,
    음식 맛을 훼손하고 있지는 않는지.

    『말의 품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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