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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냐구요? 겨울 햇살 한주름을 바라 보아요. 아득히 멀어진 지난 날 비추던 기억 속 향기가 나네요. 하얗게 눈이 시리게 빛이.. 01월 26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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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오늘)

  •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운

    오랜 후에 오늘을 생각해도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멋진 삶입니까?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삶을 어둡게 살기 보다는
    빛 가운데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 용혜원의 시집《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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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기린님께서 별명을 걍토끼s(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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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뭐 하냐구요?
    겨울 햇살

    한주름을 바라
    보아요.

    아득히 멀어진
    지난 날 비추던

    기억 속

    향기가 나네요.

    하얗게 눈이 시리게
    빛이 나요.

    그대가 알면
    그리운 햇살을

    기억 속에서 보고

    눈 앞에서도,
    보앗냐고

    할것 같아요,,,,.
    • 방송 하였슴 요 01월 26일 22: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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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아직은
    한겨울

    꽃 들이
    피려면

    아직은
    멀엇어요.

    꽃 대신에요
    하늘에 별 들을

    바라 보는데, 오늘은
    밤 하늘이 흐려요.

    어쩌면 좋을 가요.
    꽃이 피어나 길

    기다리기엔
    멀어요.
    • 방송 하였슴 요 01월 26일 22: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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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 힘

    마음의 힘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무한하다고 합니다.
    요즘 명상 치료법이다 해서 마음의 힘에 중점을 둔
    각종 치료법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또 관심을 갖고
    실천해 보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느 소설가는
    명상으로 담배를 끊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비단 담배만이 아니라 참기 힘든 더위나
    추위도 그렇고, 여러 가지 습관들도
    다 마음의 힘을 믿고 확신을 가질 때
    원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 김정아의《살며 생각하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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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기린님께서 해피Bin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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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1).

    별 아기.

    바라 보는

    투명 하고
    애잔한,
    눈동자
    눈물이
    고여와,

    물 들여,

    참기가

    힘이 들어,

    숨을 고르고,

    생각을 합니다.
    밤 하늘은 옅은 옥빛,

    아기별, 하얀 푸른 빛남
    어찌 하여야 좋을 가요.

    애틋한 하루 이틀이,
    어느덧 한해, 두해

    잊어도 못 잊는
    속 마음을.
    • 1)2)3)방송 하였슴 요 01월 25일 01: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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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2).

    글로 쓰는 수묵화.

    하얀 눈이 내려
    온통 하얀 세상 이네요.

    사실 눈은 내리지
    않앗어요,,,,.

    하얀 화선지를
    눈 앞에 펼치니

    온통 하얀 눈이
    내린듯 하네요.

    옅은 꽃잎 같은
    농도로 ,그대 입술을
    훔쳐서

    꽃잎을
    그려 볼가요.

    밤 하늘 별빛 은하수
    흐르는, 대나무 숲

    투명한

    바람 노래 소리나
    그려 볼가요.

    속마음 들켜서도
    사랑 한다

    말 못하는 마음을

    한조각 이나
    그려 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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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3).

    봄이 올것 같아요

    보고 싶어도
    참고 있어요.

    잊기 힘들어도
    잊어요.

    그래도 생각 나면
    보고 싶은 걸
    꾹 참고 참아요.

    봄 풀꽃이

    울면서 뒤돌아
    설만큼 예뻐요.

    목련꽃 같기도
    하지만

    가녀린 풀꽃
    같아요.

    싱그런운
    바람 불어
    오면

    괜히 자꾸
    속마음 모르게,

    자꾸 자꾸
    설레이게

    생각이 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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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안녕하세요..
    고유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니..
    모두들 고향을 향한 들뜬 마음과 손길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님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겨움이 가득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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