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푸른하늘ll님의 프로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7년 12월 31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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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ll푸른하늘ll님께서 트로트공감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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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ll푸른하늘ll님께서 넘버원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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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타사랑 젊음 도

    흘러가는 세월속 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속에 잠자듯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마구대했던

    사람들이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항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세월에 휘감겨서

    온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 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 융 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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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난타사랑 한주를

    한달을

    마무리 하는 날에는

    생각이 특히 많아진다




    잘 살았는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불평불만 으로

    시간 낭비 하는건 아닌지

    나는 누군가 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부족한 부분들만

    머릿속을 어지럽혀

    맘이 흡족하지 못하다




    가끔은 나만 힘든 것인가

    왜 왜 라고

    반문 하기도 한다




    내가 지고있는

    크고 작은 짐들이

    어쩜 한결같이

    무겁게만 느껴지겠는가




    남들도 비슷할건데 말이다

    그럴때 마다

    생각청소 를 하게 된다




    불필요한 생각들이

    대부분 을 차지하고

    결국 결론 은 다시 시작으로

    마무리 짓게 된다




    오늘

    우리함께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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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난타사랑 마음의 문도
    마음의 창도
    모두모두 열어두자.

    누구라도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게
    닫아두면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나도 나가기 어렵다.

    마음의 문도 창도 열어
    바깥세상을 보자.

    외롭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매일 하소연하지 말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자.

    겁내지 말고
    용기 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꺾이지 않는 대나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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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ll푸른하늘ll님께서 쿵짝뮤직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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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ll푸른하늘ll님께서 쿵짝뮤직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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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난타사랑 [ㅣ LOVe 뜻 ]





    I nspire warmth

    따뜻함 을 불어넣어주고




    L isten to each other

    상대방 의 말을 들어주고




    O pen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고




    V alue you opinion

    당신을 가치 있게 평가 하고




    E Xpress your trust

    당신의 신뢰 를 표현하고




    Y ield to good sense

    좋은 말로 충고해 주고




    O verkl m istake

    실수를 덮어주고




    U nderstand difference

    서로 다른 것을 이해 해 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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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ll푸른하늘ll님께서 조용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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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해님천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나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대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이혀자자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
    • 해님천사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02월 12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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