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잎이님의 프로필

소소~ 07월 07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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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인생은선택~ 07월 08일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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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II 너무나 멀리 있어
    만져지지도 만질 수도 없는
    그리움 하나가
    하늘가에 물들어 갑니다.

    그리움 하나...
    구름위에 흘러 보내고
    그리움 두울...
    바람결에 그대곁에 떠나보내고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그대 있는곳의 열기라도
    같이 느끼고 싶어
    뜨거운 태양아래 걷고 또 걷고...
    바람한점없는 그곳은
    열기만 가득했습니다.

    그날은 몰랐습니다.
    그리움이 내 온몸을 감싸안은줄을....
    보고픔이 내 온몸을 느껴지는줄을...
    시간이 흐른뒤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내 온몸이...그리움으로 물들어 간줄을....
    하늘은 그렇게 물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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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홍이 가랑아 잘지내냐
    • 오냐 오랜만이다. ㅎ
      잘 지내제? 04월 30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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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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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길요^^ 03월 31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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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II유민II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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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오 엔젤...고맙네...ㅎ 03월 03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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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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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 II유민II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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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 II유민II 당신은 선물입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당신을 알게된 건
    너무나 큰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당신을
    마음이 깊고 깊은 당신을
    따뜻한 배려가 묻어나는 당신을
    알게 된 것은참으로 커다란
    행운입니다

    그런 당신이
    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어떻게 내 가슴에 찾아 왔을까요

    당신과 나 정해져있던
    인연이고 운명이기 때문이에요

    빗소리가 아름다운건 당신이
    생각나서
    햇빛이 따사로운건 당신이
    보고 싶어서

    세상이 아름다운건 당신이
    나와 함께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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