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님의 프로필

비워내기 ........밤 하늘 별 만큼이나 많은 애착심과/넓은 바다의 수평선 만큼이나/들녘의 무수한 나무,풀들 만큼 이나/ 우주의 떠도는 산소 .. 07월 06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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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행복나무  비워내기 ........밤 하늘 별 만큼이나 많은 애착심과/넓은 바다의 수평선 만큼이나/들녘의 무수한 나무,풀들 만큼 이나/ 우주의 떠도는 산소 만큼이나/ 이 모두를 갈망과 욕심과 집착으로 인한/내 옆의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힘들어 하는데/얼만큼 더 버려야 그들이 편안 할까/ 배려하고 행복을 위해 웃고 우는데../이제는 무거운 짐을 내리듯 내 욕심을 툭 내려야 /너희들과 당신들이 잇기에 나 행복한것을/나의 빈자리에 너무 꽁꽁 묶엇나 보다/편하게 즐겁게 사랑 하며 웃으며 .../인생의 꽃과 사랑을 안겨준 이들을 아프게 하긴 싫으니..../.사랑 합니다. 나의 모든것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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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행복나무  장마가 시작되엇다/나도 비가 되어 흐른다/ 내 맘속 중얼거림이 비가 되어서/하염없이 멀리멀리 뿌려지길 바란다/이 비에 내 욕망 같은 더이상 지킬수없는 것들을 다 씻겨주기를 바란다./깨끗한 녹음 처럼 내 시선도 다시 녹음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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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행복나무  까만 밤에는............별도 없는 이 하늘 아래 어둠이 왕창 왔다/내일은 밝은 태양이 뜨겟지.여기도 저기에도/그리움이 더 해 간다 보고픔도 더 해 간다/한번 온 여기 아름다운 추억 가득 히 살고 싶다/때로는 황홀하게 때로는 감동있는 그런 가슴 벅찬 인생을 살고 싶다/잊혀져 가는 아쉬움 보다는 개구쟁이 되어 /막 뛰놀듯 그렇게 재미나게 살아가자/아름다운 젊은날의 초상화 한폭을 그리듯 그렇게 꿈꾸며/내일은 또 어떤 스토리로 펼쳐질까/그래 ~~웃으며 가 보는거야.하얀 수국이 만발한 정원 한켠에서 좋은 지침서 한권을 넘겨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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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행복나무  학가산의 우정........고등학교 동창들과 일박행사 모임을 하고 왓다.32명이 한자리 모여 반갑다 악수에 수다에..../각자 삶의 터전은 다르지만 마음은 하나 같은 학교 같은기수 란게 하나의 끈을 만들엇다./학가산의 고향 산을 동창들과 오르면서 인생 우정을 또 하 나 만들고 왓다/친구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연말에 다시 만날 기약을 하고 시골길을 줄지어 자가용 동호회 같이 달리며 식당 으로 이동 해 맛난 메기 메운탕 맛집서 마지막 단결을 뒤로하고 /내 보금자리 로 돌아왓다.친구들 사랑합니다. 건강들 챙기며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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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행복나무  비오는 바다는...........달리고싶다.바디로 고고.파도가 손짓 한다.탁 트인바다가 부른다. 조약돌 부서지는 바다로 가고 싶다.뜨건 커피;한잔을 마시며 내리는 빗물에 내 눈물에.웃어 보리 다시 시작하자.마음비워 보며 욕심 내려 놓아 보자. 내 곁에 그대 들이 잇어 나 행복한데 .외로움따윈 바다에 비속에 던져버리자. 아름다운 인생 만들어 가자.행복 미소 가 닥아온다.날개짖 하며 하늘을 본다.어둠 하늘도 슬픈지 비가내린다.마른 잎들과 대지를 적시니 또 다시 태양이 내려와 뜨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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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행복나무  불빛 아름다운 신천대로...............시원한 바람과 헉헉 숨차오르는 밤 야산을 오른다/밤 도로를 그렇게들 차들이 불빛을 이어 가며 달린다/퇴근.데이트.가족 외식.친구만나로 ,,,/어디론가 달리는 저기 횡렬들 ..땀을 훔치며 그래도 아직은 힘을 내야 한다/내 청춘 푸르름 이 산 푸름속에 잠시 놓아본다 /힘들어오 한발 내딛듯 나 또한 행복 하다고 힘내 웃어 보자/내일 뜨는 태양을 희망하듯 내 가슴속에도 다시 행복으로 채워 보리/밤 녹음 속에 부끄런 마음 다시 일깨워 내일을 맞으리/아직은 괜 챤은 나를 위해서 내 인생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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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행복나무  전주 모악산............엄마가 아이을 안은형태의 산이라 한다/ 신록이 멋진 녹음이 진한 산/ 계단들이 많아 오르기에 조금은 인내가 필요 한 마운틴 이다/ 인생사의 굴곡 처럼 올라갓다가 내려 갓다를 하며/ 다시 돌아보는 내 라이프들과 함게 헥핵 .../ 좋은 사람들과 이 녹음을 즐기며 땀도 흘려 보고 그렇게 휴일을 보냈다/ 건강함에 감사와 떠나와 그리워 해볼 이가 있고/그렇게 지혜를 주는 모학산과 데이트햇던 그 시간이 행복 햇다/순간순간의 미소와 몸짓과 녹음이 주는 여유와 ......또 가고 싶다..싱그런 젊음의 기를 주는 그곳~~~~산이란 친구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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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행복나무  싱그런 신록이 아름다운 5월에는~~~어둠속 에서 움터나온 새싹이/ 어느사이 짙은 녹음이 되엇다/시간 시간이 녹음속에 녹아드는데/ 인생도 녹음 을 따라 간다/ 어린아이 웃음이 어느사이 고독의 미소 를 머금는다/장미가 울타리를 감싸고 사랑을 에워 싸는데/ 이 자연이 신록을 뽐내는데 /한 생명은 녹음으로 또 젖어 간다/눈부신 저 햇살 녹음 이 있는한 /나의 가슴도 신록의 아름다움을 안아본다/삶이여 푸은 초원처럼 내 마음도 신록을 담아 보리/변치 않을 내 한숨의 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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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행복나무  비바람 치는 봄비 밤에.........봄 꽃은 이쁘게 흔들리고/ 비 바람은 치고 나의 우산도 흩 날리고/ 마음만 앞선다 빨리 보금자리 집이그리워 발걸음 재촉도 하구/이 비바람에 그 누구는 마음앓이도 하겟지/ 이 봄비 우산을 뒤 흔드는 소리에 난 행복하다/같이 이 비를 함게 할수 있기에 이 비에 함게 감상 할수 잇기에/수 없이 내리는 빗 방울 소리에 이밤에 또 마음 한자락 기원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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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행복나무  벚꽃 날리는 봄 날에..........햇살 따뜼한 오후 에 화사한 나들이를 /벚꽃 송이송이 흩날려 이내 가슴으로 날아 들어 오는데/꽃길.꽃눈위에 행복한 미소도 날리고 날려/나도 그리운 너도그리운 이 봄의 꽃길위로 /소망하나 날려본다 사랑이 있는 저 언덕 너머 로 이 벚꽃 한 손가득 담아/훅~~~~불어본다 벚꽃 날리는 봄 가로수 아래로/ 이 향기담은 벚꽃 봄에 또 희망을 품어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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