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님의 프로필

가을 산 가을 단풍과............가을의 축제 가 계속이어 지는 이 계절에 가창 남지정사 뒤의 산에 힘겹게 올랏다.띄엄 있는딴풍 색이 곱은 나무,색.. 11월 14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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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행복나무  가을 산 가을 단풍과............가을의 축제 가 계속이어 지는 이 계절에 가창 남지정사 뒤의 산에 힘겹게 올랏다.띄엄 있는딴풍 색이 곱은 나무,색이 바래져 낙엽이 되어가고 있는 단풍나무,낙엽이 수북이 떨어진 산에 한발작 밟으면 ..시몬 너는아느냐 낙엽 밟는 소리를....한떄 읍조린 시구절이 생각나게 하는 휴일 등산이 너무나도 즐거웟다.자연속에 계절을 보며 나를 돌아보며 같이 걷는 친구도 있고...1시간 30여분 걷고 도착한 갈대가 나부기는 정자쉼터가 추워 막걸리 한잔 마시고 내려 가는 후덜거리는 관절과 가을을 느끼고 단풍 잎의 풋풋한 변함없는 자태를 보며 ...남지정사 아름드리 노란 은행나무를 잎들보며 행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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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행복나무  가을 소풍 여행에 행복을 심고~``같은 시간 위에 반복 되는 일상을 접었다/고창 선원사 노란 은랭나무 잎이 바람에 날리고/마루 다도 한잔에 그윽한 연잎차 향기에/ 붉은 물감이 흩날리어 고운단풍을 물들이고/가을 바람따라 풍천 장어의 힘찬 한끼 식사의 수다 소리와 회사 야유회는 물들어 물들어 달렸고/새 건립댄 부동산 착공 축하의 고사를 전직원과 하나로 발전의 기원해 재배 올리고/ 해가 저물고 관광버스는 달려 새로운 도약을 품고 /그렇게 가을 소풍을 멋들어 가는 물든 가로수 와 화이팅 하며 이쁜가을속을 다녀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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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행복나무  내장산 단풍 보며.............멋진가을 나들이를 시작햇다/단풍의 서사시 내장산 으로 향햇다. 아직은 이른 단풍 풍경 시간인데 각 곳서 온 대형버스 들이 주차장에 즐비햇다/왕복 4킬로 조금넘는 산행을 강행군 햇다/다리 아프고 발가락 ,빌비닥도 아프고 허벅지도 아팟다/땀이 나고 아래 경치 에 호수가 보엿다 와~~멋진가을 풍경이 있엇다/기분 좋은 미소와 자연속 인파들 과 말없는 시선들 주고 받는 하루가 행복했다/ 물들어 가고 있는 내장산 산 봉우리들 걸엇다/모두를사랑할수 있고 모두를 이해 할수 있을꺼 같다/ 내장산의 가을 이 고요히 천천히 스며 들어 가고 있다/내 가슴에도 물들어 가고 네 시선이 뭉클한 자연 사랑도 좋다~~
    • 발 바닥...내 ..오타...났네.ㅠㅠ 10월 27일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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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행복나무  이 가을 행복 하다...........시간은 흘러 활짝 웃는 봄 꽃들 지나 갔고/ 뜨거운 여름도 묻히어 갔고/ 이 좋은 가을의 연출이 아름 답고/갈대.단풍의 나부낌 여운에 들국화들 수다들 있고/드높은 뭉게 구름 푸른 하늘에 감동 미소 지어 지고/여기에 황홀한 내 가슴에 좋은 사람들 떠오르고/살랑살랑 호수 단풍이 손짓 하고/이가을에 또 하나의 시작 대체 인양 공부를 시작한 것이 행복이고/ 한해 저물어 가는 길목에 서서 웃어 본다 호탕하게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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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행복나무  가을비가 내리다~~꽃이 피는 봄도 지나고 /무더운 여름도 지나고/사색과 낭만과 풍성한 수확의 가을이 오고/ 내 마음에도 가을이 왔고/또 ~가을비가 내리고 있고/이 비에 멋진 단풍 색이 물 들어 가고/ 쌀쌀한 가을비 내리는 밤도 왔는데/ 행복한 가을을 보내야 되는데/이 한해도 잘 보내고 있고/새롭게 시작한 공부도 잘 해봐야 겠고/아~~~ 난 행복하다 여겨야 하곘지/내일의 웃는 내가 되기 위해서 / 웃는거야 웃어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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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행복나무  동화사 의 발자취........태풍이 지나간 비에 국화 화분은 더 강하게 가을 준비를 하고 잇엇다/미로 선을 따라 국화 화분이 줄지어 자태를 폼나게 하고 잇엇다/외국인 의 여행 힐링 을 보며 동화사를 구경하며 미로 화분길을 걸엇다/대웅전 가는 계단 아래 아래 소원지를 적어서 탑에 매달은 사연들이 꿈 ,사랑의 나무로 잇엇다/절 찻집에 커피한잔을 사서 마시며 유유히 절의 고즈넉 한 시간을 보내엇다/지금도 동화사 대웅전 앞 계단아래 국화 꽃 들은 피어나고 잇다.가을이 오고 잇음을 알려 주는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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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행복나무  강원도 고성 금강산 화암사 숲길..............먼 거리를 달려 추억의 속초 .양양 이정표를 보고/고성 의 힐링을 느끼고 보고/숨차 오르는 발걸음 걸음옮겨서 대단한 자연의 웅장함 을 보고/저~~아래 도로 위 지나치는 차들을 보며 내가 서 잇는 바위들 보고/바람이 세차게 부는 높은고지라 오랜 소나무의 히어진 저력을 보고/맑은날씨 하늘 아래 조기 바로 앞이듯 앞에 울산바위의 멋진 바위들 보고/인생은 미완성 한소절 부르고/그날의 감동과 힐링과 행복을 가슴에 넣고 /힘들때 꺼내서 웃고 위로받기를 /3시간 넘게 걷고 기를 받으며 금강산 화암사 숲길을 느꼇던 그곳/내 가슴에 뇌리에 가득 담긴 추억들.....발걸음들...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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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행복나무  동해바다 이야기......끝없이 펼쳐지는 여행길에/잊고 살던 낭만과 힐링을 안고/음악 친구와 긴~긴 드라이브 국도 7번길/어맘 가슴 같은 넓은 푸른 바다위에/은빛 반짝이는 모래성 조약돌/처~얼~썩~파도가 밀려왔다 밀려 가는데/캄캄한 동해 울진 밤 바다 밤 하늘 별과/필크빛 내 인생과 오늘도 속삭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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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행복나무  여름 밤 하늘은.....맥주 한캔,오징어 구이로 밤바다 앞에 앉아/파도소리 에 일상잊고 밤 하늘 별에 희망을 꿈꾸고/ 내가 살아 가는 그곳은 소중한 곳을 또 느끼고/그렇게 밤 파도와 별과 깊어만 지고/대 자연이 위대함에 감동받으며 내일 구상 하며/ 달리며 달리며 급 감격에 울어도 보구 웃어도 보구 노래 따라 부르며/ 모래속 박힌 무수한 파도에 부딪힌 얇아진 조약돌 도 주워 오며/내 주방 공간 에 두고 기억하리 뜨거웟던 휴가 추억을/내 인생 이제 혼자 꿋꿋이 지혜로 헤쳐가리 내인생은 /한번뿐인 내 삶이니가 아름답게 쭈욱 해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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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나무  푸른바다가 부르는데.............애마인 차를 달려 달려 본다/끝없이 펼쳐진 7 번국도 드라이브 여행을 /유상록 노래를 들으며 같이부르며 창문 내린 우측 바다들 이/도심의 모든 것 내리고 대자연의 힘을 /행복과 힐링을 싣고 가슴에 감동을 심으며 달려달려 /내 인생 멋지게 아름답게 꿈을 키우며 멋지게 화이팅 하며/울진의 청정바다에 풍덩 .아름다운맑은 바다에 녹아지고/나는 행복 합니다 평생의 내 50대의 추억을 만든 7번도로의 기억을/일.가정.가족.친구.모두 사랑하며 나 해피한 길 걷습니다/동해의 드라이브 .바다.나의 마음아 사랑해~~~멋진 여행을 하게 이끌어준 친구/또 ~~일상을 다시 꿈꾸며 벗하리라 사랑하며~~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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