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낭구님의 프로필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09월 16일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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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오늘)

  • 사랑을 하고 있는 그대
    지금은 한번쯤 뒤돌아봐야 할 시간입니다

    "누굴 위해, 무엇을 위해"사랑하고 있는지를..
    만약 그 대답에 너라는 단어보다
    나라는 단어가 더 자주 등장한다면
    그대의 사랑에는 많은 수정이 필요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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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무엇을 해야 하는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할 때입니다.
    둘째,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해서 해야 할 때입니다.
    이건 앞선 경우보다 스트레스 강도가 더 심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나이는 들었는데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때는 인간을
    허무하게 만드는 우울감까지 동반합니다.

    - 김창옥의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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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해님천사 ♡ㅡ 그리운 당신
    글 / 용혜원

    내 가슴이 꽉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서성거렸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도망쳐버리고 싶었고

    가까이 있으면
    떨리는 새가슴을 적셔줄 만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잊혀지기를 바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 혼자 좋아하며 속태우던
    그리운 당신이기에 언젠가는 서로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내 마음 한 곳에
    그대가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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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내 피와 살이 만들어집니다.

    보고 듣는 것을 통해
    내 생각이 만들어집니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
    내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오늘도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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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주말을 바라보는 금요일입니다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갑네요
    기온차가 있는 날씨에 늘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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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해님천사 ♡ㅡ 눈웃음이 이쁜 그대
    글 - 용 혜 원

    눈웃음이 이쁜 그대
    그대가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바라보면
    금방 행복해집니다

    그대 마음을
    항상 내 마음에

    걸어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그대
    그대의 투명한
    마음을 읽고 싶습니다

    밤이면 은밀하게
    내통을 하고 싶습니다
    눈웃음이 이쁜 그대

    내가 사랑하는 그대는
    늘 나에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밝은 하늘 아래서
    웃는 웃음이 더 아름다운

    그대는
    나의 사랑입니다
    • 천사님 밤이 깊어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 09월 19일 23: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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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쌀살하넹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되길 아자아자 ~~~~~~~~~~~~````
    • 가을날씨네 오늘은
      좋은 하루 되라 ^^ 09월 19일 08: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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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나를 보는가?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저, '나는 누구인가? 눈에 보이는 이것을
    누가 보는가? 귀에 들리는 이것을 누가 듣는가?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라.

    -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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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해님천사 ♡- 그대는 나의 의미
    글 / 용 혜원

    삶이란
    너무도 짧고
    짧은 삶인데
    우리가 서로 사랑을
    나눌 시간조차
    만들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오늘은
    아무리 다급한
    일이 있더라도
    그대와 함께 있을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하고픈 말이 많습니다.
    듣고픈 말이 많습니다.
    아무런 말이 없더라도
    그대의 부드러운
    눈길만으로도
    삶의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그대는 나의
    삶의 의미
    나는 그대의
    삶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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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 오늘도 줄겁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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