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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살자 21년 03월 24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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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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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 검새 출신 미국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미쿡은 일본 배후로 또 우린 '좆'되는 겁니다 ㅡ부여서 똥성타도 야전사령관 올림 ♡♡^^*PS.?https://yeejooho.tistory.com 필히 탄핵

    • 도리 도리 도리 썩두 악질 반동 친일우파 까꿍?~ 나갓 나가시오(난이李가임)도적년들! 우리가튼 납세자를 우려 먹는 ㅡ면세형도 심지어 탈세형도 아닌ㅡ강도型 조폭 검새중심 친일 우파 망령/하수인 깡패 정권입니다. 일본 타도! 미제국주의 박살! 08월 31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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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흐흐 더럽기 그지없는 집요한 미쿡 똥개들 실시간 테러로 미차요 "???들"은 지우면 다시 덧붙이고 "돌아서면 무는"식의 계속되는 분탕 ㆍ똥질입니다 아 ps.사진은 세종특별시(@제 본향이 있는 곳) 수목원에 있는 ㅡ 인도네시아에서 반년정도 걸쳐 발굴한ㅡ 뿌리 실물임 ^^* 08월 31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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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여름향기
    오늘은 즐거운 주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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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7일

  • II유민II 사랑 처방전 하루 치...

    사랑이 부족하면 추억을 꺼내세요.
    사랑이 넘쳐지면 소망을 더하세요.

    사랑이 묽어지면 감사를 얹으세요.
    사랑이 진해지면 책임을 다하세요.

    사랑이 물러지면 시간을 가지세요.
    사랑이 굳혀지면 세월을 품으세요.

    사랑이 피어나면 꽃씨를 날리세요.
    사랑이 지고나면 내일을 꿈꾸세요.

    사랑이 식어지면 꼭 끌어안으세요.
    사랑이 타오르면 더 끌어안으세요.

    따분하면 예전과는 달리 사랑하세요.
    재미나면 예전보다 더욱 더 많은 사랑하세요.

    언제나 환하게 행복 꽃으로 답해 줄게요.
    언제나 변함 없는 마음
    사랑으로 환하게 웃음 지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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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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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II유민II ♧ 내게 손 내밀어준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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