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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Ω 추억속의 그리움 。 1시간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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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바람은
    부드럽게 불어오고
    새들의 지저귐은
    더.. 기분 좋은..

    조금은 느린 산책길..。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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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내가
    나일 때..



    나는
    제일 좋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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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수고했어, 이젠 조금 쉬어'

    당신의 마음을 잘 돌봐주세요.
    마음은 당신의 몸 못지않게 여리고
    도움을 필요로 하며, 당신의 보살핌을
    지금 이 순간에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에게 위로를 건네세요.
    "수고했어. 그리고 이제 조금 쉬어."

    - 에릭 블루멘탈의《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 중에서 -

    • 뮤즈님 오랜만에 플필에 다녀갑니다
      밑에 잠시만 멍때리신다길래 좋은글 있어 올리고 가요
      더운데 팥빙수 같이 먹어요 ㅎㅎ 08월 16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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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만 더.. 멍 때리고..
      다시.. 행복 해질게요..
      북극성님.. 고마워요.. ^^     08월 24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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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잠시만..
    이러고 있을게요..



    마음
    멍 때 리 기..。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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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당신에게 바라는 건
    오늘 내린 비처럼
    날.. 맞이해 주는 겁니다

    나의 창문을 열고
    당신을 향해 얼굴을 내밀면
    내 얼굴에 떨어지는 빗방울들..

    그저 이렇게..
    내일도 비가 내리길 바랄 뿐입니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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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누군가를 좋아하면..
    시간은 둘로 나뉜다

    함께 있는 시간과
    그리고..
    함께 있던 시간을
    떠올리는 시간..。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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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봄바람에..
    초록생명 춤추고 노래합니다
    내마음도
    고요할 리 없습니다
    봄인걸요..

    그 장단에 함께할 수 없음이 아쉽네요

    오늘..
    당신의 마음 꽃밭은 어땠나요..。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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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봄은..
    빈 여백에
    파스텔톤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려 놓은 듯..

    카푸치노
    향처럼 은은하고

    바이올린
    선율처럼 감미롭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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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하고픈 말이
    가슴으로 넘쳐날 때..

    나는.. 그제서야 비로소
    침묵을 배웠습니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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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 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 Ω 추억속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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