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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半香初(다반향초) 내 인생의 기준입니다 지키겠습니다 17년 04월 04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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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1일

  • 해오름달  茶半香初 내 인생의 기준입니다 지키겠습니다

    • 일수사견(一水四見)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물을 두고도 각자의 처한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물이지만 물고기에게는 공기로,
      천사에게는 얼음으로,
      악마에게는 피로도 보일 수 있는 것이지요.
      나의 생각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는
      포용력 있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13년 06월 25일 00:25 16년 10월 01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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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돛단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일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 때에는
      가만히 있어도 배가 앞으로 나아가지만
      바람이 불지 않을 땐
      노를 젓지 않으면 배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요행만으로 얻어지는 행복은 없습니다.
      땀흘려 노력한 사람만이
      행복이란 항구에 닻을 내릴 수 있습니다.
      나아가고자 한다면
      노를 저으십시오 14년 06월 04일 19:10 16년 10월 01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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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같이 출발했는데 우리 둘밖에 안 보여
      뒤에 가던 달팽이가 그 말을 받아 말했다
      걱정 마 그것들 모두
      지구 안에 있을 거야,,, 14년 06월 26일 23:48 16년 10월 01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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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보리고개,,,하늘만 쳐다본다,,,
      분명 돌파구는 있으되 난 지금 산속에서 숲을 보려하고있는것은 아닌지... 14년 07월 05일 17:48 16년 10월 01일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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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지기를 좋아하는 작은 지혜들은
      한낱 물건만 볼 뿐
      그 이치를 생각 못한다. 14년 10월 07일 09:42 16년 10월 01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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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사람이 같은 뜻으로 만났으니
      자분자분 마음이 오갔을 테지요.
      덕담이 오가고,
      웃음이 오갔을 테지요.

      만남이 없었던들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입으로 아무리 대화와 소통을 외친들,
      행동이 없고 마음이 없으면 공염불입니다.

      서로 만나 술잔을 따르듯
      마음을 따라주는 일,
      요즘 우리에게 제일 필요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창가에서 해오름달- 14년 10월 07일 09:46 16년 10월 01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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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
      사색과 반성과 성찰을 통해서
      이루어 내야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14년 10월 18일 23:03 16년 10월 01일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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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진실 중에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말할필요를 생각해봐야한다 14년 10월 29일 23:19 16년 10월 0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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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써보지 못한 머그잔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1년 365일 커피를 담아
      마셨다면 다시 새로운 걸 살 수도 있습니다.
      물질이든 마음이든 온전히 그것을 소비하고,
      내 마음이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또 새로운 것을
      구입하고, 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버려야,,채워지는것입니다 14년 11월 03일 08:35 16년 10월 0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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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한자는 용기가 넘처흐른다고 합니다.
      다만,,그 용기가 오만으로 바뀌는것이 문제가 되겠지요..
      무지한사람은 겸손과고개숙임을 잘 모릅니다... 14년 12월 05일 08:33 16년 10월 0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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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으로 살수 있는것은 걱정하지말아라
      지금 내가 걱정할것은
      돈으로 살수 없는것이다 02월 13일 12:49 16년 10월 01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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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이 부정을 이긴다
      즐거운 생각이 즐거운 현실을 만든다 02월 13일 12:51 16년 10월 01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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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재 함부로 발로차지마라,,,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였느냐,,,,,,,, 09월 21일 12:16 16년 10월 01일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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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짜놓은 계획대로
      그 사람이 딱 맞춰서
      해주었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내가 짜놓은 각본을
      아내에게, 남편에게, 아이에게,
      회사 동료와 직원에게 들이대면
      결국은 당신만 힘이 듭니다.
      또 그것이 인간관계에서
      비극의 시작입니다.

      그러니 나 혼자 만든 각본은 버리고
      같이 만들어가는
      현재진행형 각본을 써봐요 17년 01월 12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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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날아다니는새가 먹이사냥을하는것을 우리는 참 부지런하다 생각을합니다
      한줄기 빛조차도 없는 땅속에서 오염되버린 대지를 정화 시켜주는 지렁이에게 우리는 아무런 응원도 그리고 그 존재자체를 모릅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는 눈에 보이고 지렁이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우리에게 진정 이로운 존재는 새일까요? 지렁이일까요?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님을 인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17년 04월 04일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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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을 세우지말자 그렇게 다짐했는데
      또 다시 날을 세우려한다
      그런 그들을 인정하면될것을
      내 기준에 맞추어 끼워 넣으려한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순리적인 사고인가,,
      그래,,,,그래,,,,,내가 다름을 그들도 인정할것이라 믿자
      그리고 ,,,,,
      기다린다,,, 17년 04월 06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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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귀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희고 속검은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그 가면좀 벗고 인간성회복을 했으면하는 바람인데
      가식으로 가득찬 백로의 속내를 나는 보고있는데
      그저 하얀백로의 자태만 아름답게 바라보는이들이 가여울뿐이네,,,,, 17년 07월 06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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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도 없고,,,,,수수하나,,,멋을 알고,,,,중후한몸가짐을 할수있으면 된다
      때로 약간의 변덕과 신경질을 부려도 그것이 애교로 통할수 있는정도면 괜찮고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히 맞장구쳐 주고나서 얼마의 시간이 흘러 내가 평온해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으면 된다,,,,,,,,,,, 17년 09월 23일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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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을 먹고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마시고 싶다고 말할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는 친구가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오후나 눈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은친구 밤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수있고 악의 없이 남의 애기를 주고받고 나서도 말이날까 걱정되지 않는 친구가,,,, 17년 09월 23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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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實 은 거짓을 이긴다
      진실하지 못한자는 멀지않은 시간에 파멸의 길을 걷는다
      아무리 속이려해도 빛은 어둠의 구석구석까지 비춘다는 진리를,,,,,,
      무엇을 위해서,,,거짓인생을 살려고 하는가,,,,,,,
      당신의 어리석음은 곧 인생의 벼랑끝으로 내 세울것을 모르는가,,,,
      진실로 그대를 대했던 모든사람들에게 최소한 사기극은 하지말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거짓을 덮으려 또 다른 거짓을 저지르는 어리석은자가 바로 당신. 03월 18일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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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주었지만 돌아온것은 배반의 장미 한송이,,,
      믿음을 주었지만 돌아온것은 불신만이,,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생각하기보다는
      무엇인가를 더 해줬어야하는 자기성찰,,
      거짓이라는그림자에 가려져,,오랜세월을 번뇌하며 지내야할 내 동무였던 그들을,,
      난,,,,오늘도 걱정만 한다
      내탓이기에,,,,,,,,, 03월 21일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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