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c님의 프로필

가구도 몇개 되지도 않는게 맨날 질질 끌어 ! ㅆ ㅂ 아침댓바람 아니면 새벽 , 밤 ... ㅋ 18 20년 07월 30일 09: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09월 03일

  • II유민II
    모두가 잠든 밤에 그대오는지
    거친 바다 말을 달려서 내게로
    외로움 모를테지 그대 있다면
    내 오랜 꿈이 피어 푸른 초목 넘칠 날들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 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식은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오직 그대, 그대 향하여 꿈꾸는 섬이 됐지
    파도에 실어 보낸 그리움은 파도로 올 뿐
    언제인지, 언제쯤인지 사랑을 이루는 날
    식은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지금 눈물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저장
    저장

2020년 08월 21일

    저장
    저장
    저장

2020년 08월 19일

    저장
    저장
    저장

2020년 08월 15일

    저장

2020년 08월 14일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