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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이아는대답 20년 10월 24일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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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4일

  • 본생경  바람만이아는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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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7일

  • 본생경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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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

  • 본생경  홀로걷는 산책길에
    그리움 한움큼 손에쥐고
    걸어갑니다
    지저귀는 새소리에 옛추억이
    요동치고
    함께 돌았던 산 허리엔
    슬픈 분홍꽃들이 피었습니다
    폐속 깊숙히
    들어 마시는 상큼한 공기에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나가는 바람소리 위에
    시린가슴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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