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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 ^^ 16년 08월 21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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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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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 중 략 >~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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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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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유민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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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³о,♡ 그리움의 세상 ♡,о³°``






    김홍성





    잔잔히 피어 오르는
    그대 그리움의 세상


    살며시 그리움을 허공에
    걸어놓고 까만 숯이 될 때까지
    활활 그리움을 지피면


    조금씩 느껴보는 짜릿한 희열이
    한편의 영화가 이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쓰릴이 넘칠까


    어느땐 온통 가을로 물들이고
    빨갛게 잘익은 사과 향기같아
    그리움의 부리로 찍어
    그대 향기를 달게 마시면
    요란한 새벽의 북소리가 슬프도록
    나를 울리네




    ´```°³о,♡ 사랑 가득한 새해 첫 월요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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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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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가슴이 당신을
    그리워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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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인생 뭐 있나요?
    즐겁게 살면 되지...
    가끔씩은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내세요.
    떠가는 구름 따라 바람 따라 어디든 떠나봐요.
    가끔씩은 자신을 위해 투자를 하세요.
    힘든세상 열심히 살아가는 내자신이 대견하잖아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즐건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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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다리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니다.
    하지만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바로 축복인 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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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9일

  • 빗소리
    雲山 변영주

    짐 메어 놓고서
    떠나시려 하는 날
    어둠 잠긴 새벽녘
    시름없이 내리는 비
    내일도 내리 오소서
    연일 이리 오소서

    다시 오기 어려운 먼길
    떠나지 마시오라
    날 저물도록
    하염없이 내리는구려
    가만히 말리는 정은
    비할 바가 없구나

    잡았던 옷 소매를
    뿌리치고 떠나신다
    깜짝 놀라 꿈을깨니
    반가운 빗소리라
    매어둔 짐을 보고는
    도로 눈을 감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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