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b민지님의 프로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월 01일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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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어디엘 가면 그대를 만날까요
    누구를 만나면 그대를 보여줄까요
    내내 궁리하다
    제가 찾기로 했습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부딪치는 모든일
    저무는 시간속에
    마음을 고요히 하고

    갯벌에 숨어 있는
    조개를 찾듯
    두 눈을 크게 뜨고
    그대를 찾기로 했습니다

    내가 발견 해야만
    빛나는 옷 차려입고
    사뿐 사뿐 날아올 나의 그대

    내가 길들여야만
    낮설지 않는 보석이 될
    나의그대
    그대 이름은 행복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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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당신이
    내게 가장 소중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신과 내가
    함께 나눴던 그 시간과
    그 추억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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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안개 가득한 거리에
    가로등 졸음속에 꾸벅거리고
    이름모를 새소리.풀벌레소리
    어둠안에 갇혀있는데
    흐르는 음악안엔 간절한 사랑이 흐느낀다
    나는 지금 무엇을 간절히 소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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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넘치는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이것은 소극적인 생활태도가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우리가
    만족할 줄 모르고 마음이
    불안하다면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늘 갈등
    상태에서 만족할 줄 모른다면
    그것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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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입사원 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넥타이잡고
    끌고가서
    노래방문고리에 묶어놓고
    업무힘들다고 울분을 토하면서
    똥침날리고,
    양복주머니에는 개불멍게,
    회밑에까는 무채집어넣고 ㅋ ㅋ
    이 다음날부터 일주일 동안 회사
    무단결근하였는데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고 ㅋㅋㅋ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이 회사로
    돌아왔는데 그동안 회사에 못나온 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 했는데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 붙잡고
    .
    .
    "아저씨~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 못하게 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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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껑이 없습니다

    울타리도 없으며

    주인도 없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가지고 가고

    넉넉한 사람은 채워 주기에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짝이 채워주고 가십시요.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대의 행복이 부족 하다면

    빈 가슴을 담아 가십시요.


    당신의 웃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오늘 나에게

    조금 남은것은

    삶과 사랑의 희망입니다.


    나는 아주 조금만

    채워두고 갑니다.

    오늘

    삶과 사랑에 힘겨웠던것은

    한 사람이 내일 아니면

    그 훗날에 다시

    행복의 항아리를

    채워 줄 것입니다.


    언제나

    행복의 항아리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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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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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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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인연은 한 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더라면 그랬더라면

    지난날 내 곁에 머물렀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덜 주었을 것이다

    결국
    이별할 수밖에 없는 관계였다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시의 한 구절처럼

    우리가 자주 만난 날들은 맑은 무지개 같았다고
    말할 수 있게 이별했을 것이다

    진작
    인연은
    한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살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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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여 아무 걱정 말아요
    떠나는 것과 다가올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아요

    지나고 나면 모든 것들은
    그들만의 의미가 있습니다

    걱정은 적게
    희망은 많이 가지세요

    후회없이 살아가고
    아낌없이 행복하세요

    오늘 당신의 하루가
    눈물 나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화나는 일들보다
    즐거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근심으로 보내기보다
    행복으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하는 하루보다
    감사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기쁨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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