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히야ii님의 프로필

................................. 01월 10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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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면도를마치고 ...!

    아빠 와 달.

    하늘아래 바다엔 은빛물결이

    차가운 모래사장위로 아빠는

    은빛으로 물든 바다위를 두눈으로

    걷는다.

    밝은달과함께 수많은별들.

    어느새 수많은 시간은 지나고

    어디곳에 있든지

    내영혼 가득한 아빠의그리움.

    크나큰그리움 하나없이 살아 간다면

    생이 얼마나 매마르고 적막할까.

    달이져가고있다.

    무명 음악가의 들려오는

    옛적의 클레멘타인.

    낙서장...!
    • 히야누님~~잘지내시죠?
      넘 오랜만에 왔네요^^

      잘 지내지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01월 22일 21:4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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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희야누나..

    요즘 통 접속에 않오시네..

    어디 많이 아픈 희야누나인가..ㅋㅋㅋ

    아프지마시고 맛있는 양념치킨을 뜯어보세요.. ㅋㅋㅋ

    곧 있음 설도 다가와서... 안부인사차 다녀갑니다.. ㅋㅋ

    • 하늘바다야,,,잘지내구잇어,ㅎㅎ
      명절 잘보내고~~ ㅎㅎ
      고마우이~~ 01월 20일 16: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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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타잔오빠 - 새로운 별 - 글/나태주

    마음이 살짝 기운다
    왜 그럴까?
    모퉁이께로 신경이 뻗는다
    왜 그럴까?
    그 부분에 새로운 별이 하나
    생겼기 때문이다
    아니다, 저편 의자에
    네가 살짝 와서 앉았기 때문이다
    길고 치렁한 머리칼 검은 머리칼
    다만 바람에 날려
    네가 손을 들어 머리칼을
    쓰다듬었을 뿐인데 말이야.
    • 타잔오빠님~~
      오셨네요? ㅎㅎ
      항상 좋은글감사드려요`~
      명절 잘 보내셔요`~꾸벅 ㅎㅎ 01월 20일 16:3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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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타잔오빠 - 마음기도 - 글/ 이정하

    내 앞엔 내가 걸어거야 할 길이 놓여 있었고
    그대 앞엔 그대가 걸어가야 할길이 놓여 있었네.
    그 길이 어디쯤에서 마주칠지 몰라
    나는 늘 두리번거렸네.
    마음속에 너무 깊이, 그리고 오래 숨겨 두면
    자신도 그걸 꺼내기가 힘이 든다.
    내 안에 너무 깊숙이 들어 있어서 이젠 내 자신조차
    꺼내기 힘든 이여, 강물이 바다를 향해 가듯
    내 당신을 향한 마음을 아는가.
    강물이 바다를 향해 가듯
    내 당신을 향한 마음을 아는가,
    그 마음이 길이 되어 강물이 되어
    당신께 나아가리라.
    • 타잔오빠님~~어서오세요`
      걍 다녀가셔도되는데,,,,,,,,
      좋은글까지~~ ㅎㅎ

      감사드려요^^ 01월 10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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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파란바다 고운 히야님
    새 해에도 복 많이 지으세요
    그러면 더더 고와질겁니다 ㅎㅎ
    • 바다님,ㅎㅎ
      아니 오라버닝 ㅋㅋ

      건강하세요`~
      늘 고맙습니당ㅇㅇㅇㅇ

      꾸벅 ㅎㅎ 01월 10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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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 히야~~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 (庚子年) 을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고 행운도 가져가고 새해 福 도 많이 받길 바래~^^

    • 지영옵빠`~건강하시길~`
      고마워요`````` 01월 10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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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 지영이 잘먹구...
    잘싸구...
    잘자구...
    잘벌구...
    잘쉬구...
    잘놀구...
    2020년은 그러자...뼈다구두 조심하구...^^
    • 언니,ㅎㅎㅎㅎㅎㅎ
      옳은말씀` ㅎㅎㅎ 01월 10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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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구름아,,,커피 고마워~~ 01월 10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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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야 누나
    지난해 고생많이 하셧죠
    2020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비비비비야,,,,,,
      고맙당~~~~~~흐흐흐 01월 10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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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7일

  • 희야누나

    그 다음주가 성탄절이라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셔요 ~ ㅋㅋㅋ

    • ㅇ ㅓ, ㅎㅎ 01월 10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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