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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용혜원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이 넓디넓은 세상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17년 11월 22일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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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휴식 없는 사랑

    뻐꾸기 운다고 연이어 검을 소냐
    참새가 운다고 연이어 밝을 소냐
    하늘이 밝으면 해가 뜨고 하늘이 어두우면 달빛이 뜹니다

    KJ지유 없으면 날들이 검을 소냐
    KJ지유 있으면 날들이 밝을 소냐
    그때도 그랬듯 어제도 그랬듯 오늘도 첫사랑을 갈망합니다

    주현이 없으면 날들이 검을 소냐
    주현이 있으면 날들이 밝을 소냐
    휴식 없는 사랑 모든 대지는 변함없는 첫사랑을 갈망합니다

    오늘도 홀로 커피를 마시고
    내일도 홀로 커피를 마시며
    낙원을 부푼 마음으로 달콤함으로 천국을 여행을 떠납니다

    그대의 목소리는 낭랑함
    지금도 휴식 없는 첫사랑
    휴식 없는 사랑 낭랑한 목소린 오늘도 첫사랑을 갈망합니다

    •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16일 01월 16일 15:38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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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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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님께서 날 부르시면

    님께서 날 부르시면
    황금마차를 타고서 가리다
    하양구름을 타고서 함박미소를 머금고 가리다

    하양구름이 온통 그대를 감싸며
    온갖 꽃들이 산들바람이 붑니다
    돋아난 새싹들 훌쩍 자라서 꽃들이 만발합니다

    봄이면 노랗게 개나리꽃들이 피고
    개나리꽃들이 뭇 연인들을 부릅니다
    황금마차를 타고 온갖 꽃들이 그대를 반깁니다

    아늑한 음률이 넘쳐흐르는 공간
    화려한 천장에 샹들리에 불빛들
    님께서 날 부르시면 행복을 싣고서 달려갑니다

    님께서 날 부르시면
    황금마차를 타고서 가리다
    하양구름을 타고 귀한 보석을 듬뿍 선사하리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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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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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우리 참 좋은 인연으로 사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였으묜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인연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작은 비밀이 되어 가슴에 묻은 체로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의 영혼 감싸 안을
    줄 아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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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어머니

    님을 불러봅니다
    님의 꿈을 꿉니다
    천상을 본 듯 언제나 파랗게 하늘을 바라봅니다

    귓가에 잔잔한 고운 가락이 흐르고
    하늘이 파랗게 유난히 밝음을 선사합니다
    보이는 곳이 천상인 듯 예쁨을 듬뿍 자아냅니다

    산속에 풀들이 황금 이불을 덮고
    파랗게 밝음이 하늘을 밝음으로 수놓아
    미치도록 꿈을 꿉니다 미치도록 님을 불러봅니다

    동쪽에서 햇님이 떠오르고
    그대를 보고파 어머니 보고파
    숨을 쉬지를 않고서 고향으로 발걸음을 서두릅니다

    꽃들이 하얗게 붉음으로 가득히
    고운 꽃길에 꽃들이 만발합니다
    어머니 불러봅니다 참 하염없이 곱습니다 예쁩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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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라는거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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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II유민II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가 나를 다 좋아해 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미워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합니다.

    내가 그에게 좋은 말로 대해 주면
    그도 내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요.
    내가 그에게 퉁명스럽게 얘기하면
    그도 내게 반감을 가지게 되지요.

    내가 그를 죽도록 미워하면
    그도 나를 죽도록 미워합니다.
    내가 그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면
    그도 나에게 사랑스럽게 대해 주지요.

    내가 미운 사람이면 모두가 미운 사람.
    내가 나쁜 사람이면 모두가 나쁜 사람.
    내가 행복해하면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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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하얀 겨울 言語들이 바람의 靈魂처럼
    戰慄같은 춤사위로 흐드러져
    地上위에 수놓으며 흩날리네
    쓸쓸한 世上을 따사롭게 어루만지네

    달빛자락의 실루엣 孤寂한 새벽녘
    無時로 곁에 默然히 서성이는
    푸른 그리움을 超然하게 읊조리니
    夢想의 감미롭던 蜜語가 아슴하다

    枯渴된 理性은 邪念들을 내려놓고
    내 靈魂의 靈感의 빛이여
    내 안의 감미로운 節制여 시들지 말라
    深淵속 堅固한 孤獨이여

    許諾되지 않은 理性의 바다에서
    더께낀 我相들이 游泳하는
    渴望들의 魅惑의 言語遊戱
    寂寥속에 沈默을 사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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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어둠의 긴 터널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삶
    음습한 공기
    호흡도 가쁘고 힘들었지
    삶의 후미진 뒤안길에서
    낙타의 혹을 등에 지고
    내려놓을 수 없는
    결코 내려놓아서도 안 되는 고통
    이랑 지고 투박한 손
    더는 지칠 것도 없는 삶
    암담하였기에
    희망마저 포기해야 하였지
    그러하지만
    여명이 어둠을 걷어가
    새로운 태양 찬란하게 밝았으니
    우리들 가슴마다
    작은 촛불 하나 켰으면 좋겠다
    소망 깊은 마음으로
    절망의 장막 걷어갈 수 있는
    희망의 촛불 켜서
    밝은 태양 새해엔 높이 솟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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