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시작님의 프로필

.. 06월 12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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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하나의시작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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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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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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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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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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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때로는 멀리 서서 바라볼기만 하는것도
    힘이 될때가 있습니다.
    옆에 있어 힘이 되기도 하지만
    아무말 없이 멀리서 바라만 봐주는것도
    때로는 힘이 됩니다.
    이제는 힘을 내서 걸어 갈때가 아니라
    그냥 모든걸 놓고 쉬어야 할때이기에
    아무말 없이 바라만 봐 주는것이 오히려
    큰 힘이 되기도합니다.
    당신에게 기대어 의지하는것도
    행복한 일이지만
    이렇게 당신이 멀리서 바라만 봐주시는것도
    나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내가 잘해 낼거란걸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시죠.
    다시 일어서서 당신 계신 곳까지
    한걸음 한걸음 걸어 도착할거라는걸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시니까요.
    한걸음 한걸음 걷는 이길이 고되고 힘들지 않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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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하나의시작  모르는분.. 대명 바꾸셔 모르는분 친등 지웁니다 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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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해님천사 해님천사 ♡- 목련꽃 지던 날
    詩/용혜원

    그대는 모든 사랑을 다 줄 듯이
    만발하여 피더니
    그대가 떠나간 후에는
    열정으로 끓어올라 뛰었던

    나의 심장이
    외로움으로 차가워졌다
    그대가 나를 사랑할 때는
    모든 것들이 길처럼 보이더니

    그대가 떠나가 버리니
    모든 것들이 가파른
    벼랑처럼 느껴진다

    그대가 떠나간 후에는
    그리움만 내 마음에 가득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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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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