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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은 많은데.... 02월 28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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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궁금이 피부를 희고 탄력있게 만드는 미용식품 = 호박씨의 유효성분은 주름살과 기미 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여성의 얼굴색을 불그스레하게 만들어 주며, 호박 속을 파내어 세안을 하면 피부를 부드럽고 희게 하며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주름살과 기미 등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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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궁금이 자녀를 잘 키우려면 ? 자녀를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내가 잘 살면 됩니다.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으면 엄마인 내가 먼저 책이 좋아 항상 독서하는 모습을 보이면 되고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남편을 비롯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예의바른 사람이 되어야 하고 효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내가 먼저 시부모님 친정 부모님께 효도하는 모습을 보이면 됩니다. 내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하라고 하면 결국은 잔소리가 되고 부모와 어긋나게 됩니다. 하지만 내가 행동하면 아이는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매일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하는 고민보다는 내가 어떻게 살까를 생각하고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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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

    • 배려님~~~~~~~~~~~~~~ 감사요 ㅎㅎㅎ
      이뿌당~~~~~~~~~~~` ^^ 03월 17일 10:4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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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아싸~~ ㅎㅎㅎㅎ
      뭉치님ㅁㅁㅁㅁㅁㅁㅁㅁ 감사해용~~~ ^^
      잘 먹어용~~~~ ^^ 03월 14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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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내 사랑 내 곁에

    봄바람 따라서
    봄바람이 분다
    얘기도 하지 않아도 그대 가니 그대도 따라갑니다.

    창가에 햇볕이 내려와
    황금 머리칼 흩날린다
    아늑한 포근한 내 사랑 내 곁에 오심을 반깁니다.

    멀리서 노니는 아가가
    뭐가 신난 지 방글방글
    또렷이 말 못해도 웃음이 자기 자신을 발합니다.

    가슴을 마음을 울리는
    맘속 벙어리 바이올린
    가락 타고 뭉게구름을 거니니 그대가 떠오릅니다.

    봄바람이 붑니다
    산들산들 붑니다
    창가 부는 바람 따라 내 사랑 내 곁에 머뭅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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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향기로운 한 잔의 차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 보다는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일상적인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기로운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차지하고 살면서도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의 따뜻하고 살뜰한 정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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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유년시절추억 ♧ 진실한 사랑과 거짓된 사랑 ♧


    진실한 사랑은 때로는 부족한면도 보일수 있읍니다.
    거짓된 사랑은 좋은 모습만 보일려고 노력합니다.
    진실한 사랑은 향상 그대로의 모습만 보입니다.
    거짓된 사랑은 아름다운 모습만 보일려고 하지요.

    진실한 사랑은 참을수 없는 괴로움도 느끼고
    때로는 오해도 할수 있고 착각도 할수 있지요.

    거짓된 사랑은 그런 것 상관 안합니다.
    진실한 사랑은 결코 한눈을 안팝니다.

    거짓된 사랑은 언제 한눈 팔지 모르지요.
    진실한 사랑은 그대 마음을 사랑하지만
    거짓된 사랑은 그 육체를 사랑하지요.


    ~< 중 략 >~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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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낡은 그리움

    나 같은 애를 만나지 못합니다
    너 같은 애를 보지를 못합니다
    세월은 흐르듯 청춘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지난날들이 머릿속에서 노닙니다
    화사함이 마음속으로 다가옵니다
    음악은 괴로움들을 그리고 슬픔을 잠재웁니다

    흥겨움으로 춤추는 산들바람
    솜사탕 같은 뭉게구름 두둥실
    온통 환희로 춤으로 노랫가락으로 읊으십니다

    잠시 그대를 잊었습니다
    낡은 그리움 떠나간 그대
    목련꽃 필 때 목련꽃 질 때 언어를 터트립니다

    창가 햇살 눈부심으로 손짓합니다
    잠시 떠나간 꽃들이 방긋 반깁니다
    밝은 햇살이 떠난 낡은 그리움들이 손짓합니다

    雪峰 이 주현 2017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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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창가에 내린 별

    서녘 햇볕은 잠자리로 향하고
    총총 눈빛에 창가에 내린 별들
    쉬임없이 눈부신 하늘나라로 아름다움으로 여행을 합니다.

    밤하늘 별을 따다 눈망울 채우고
    하얗게 님 입술을 닮은 조각달빛
    보고픈 마음 그동안 잊었던 그 사람이 또르르 생각납니다.

    총총 무한함으로 별들로 채우고
    대지는 봄은 새로움으로 가득히
    온 누리를 노란 개나리 노랫가락으로 풍월을 읊조립니다.

    저녁 무렵 황금노을이 그 사람을 보듬고
    잊었던 그 사람이 이 밤에 생각이 납니다
    그 시간을 영원케 하려합니다 세월을 영원케 하려합니다.

    동그란 눈망울로 가라사대
    청정한 파란하늘 가라사대

    • 말없이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어디론가 말없이 사라집니다.

      말없이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어디론가 말없이 사라집니다
      저녁 햇볕 잠이 들고 창가에 내린 별들 심성을 읊조립니다.

      雪峰 이 주현 2017년 03월 05일 03월 05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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