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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 ~~~~~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939cWXWCZNZICkYNXjJ.. 09월 17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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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레인오라버니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드셨지요.
    올 추석도 레인오라버니 건강을 기원하며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 그래 고맙구나
      꽃사랑이도 즐거운 한가위되고 건강하거라~~~~ 09월 19일 16:1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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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09월 10일

  • rain  불필요한 친등 내립니다

    내리실분은 과감하게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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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어디쯤 왔을까~1!
    가던길 잠시멈추고 뒤돌아보지만
    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수 없다
    힘을 다하여 삶을 사랑했을까..
    낡은 지갑을 펼치면 번듯한 명함 하나 없고
    어느 자리 어느모임에서 내 세울 이름도
    없는 아쉬움으로 지금까지 무얼하고 살았을까 하는
    후회는 또 왜이리도 많은가
    그리움을 다하여 붙잡고 싶었던 사랑의 순간도
    사랑을 다하여 매달리고 싶었던 욕망의 시간도
    그래 이제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를 걱정 하지말자
    아쉬움도 미련도 열병속 그리움으로 간직하고
    그저 오늘이 있어 내일이 아름다우리라
    그렇게 믿자.
    그렇게 믿어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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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밀려오는 그리움 알 수 없는 내 마음
    나 오늘 왜 이런가요

    오래 전 그 사람 지금은 어디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끝나버린 사랑인데 비켜간 운명인데
    바보처럼 잊지 못하고

    저 하늘의 구름처럼 떠 다니는 추억들
    내 가슴에 별이 된 사람

    바보같은 그리움 알 수 없는 내 마음
    만날 수는 없는 건가요

    그래도 못지운 미련 때문에
    추억 속에 당신 그려요

    끝나버린 사랑인데 비켜간 운명인데
    바보처럼 잊지 못하고

    저 하늘의 구름처럼 떠다니는 추억들
    내 가슴에 별이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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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픔도 슬픔도 모두 나의 몫인거야...

    처음 그자리로...

    돌아가는것 뿐이야...

    되돌아 가는길이 멀지라도...

    모든걸 놓아두고,,,

    다시 나를 찾아 떠나는 거야,,,

    그곳이 어디든,,,,

    내가 서 있던 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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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어느덧 너를 잊어갈때쯤에
    다 잊었다고 생각하던 날에
    문득 가슴이 아파왔었지

    아픈 가슴을 앉고 하루종일 슬피울었어
    너에 대한 그리움에 목놓아 울었어

    무심코 받은 전화 귀에 익은목소리 ,,,
    눈에 익은전화번호 너였어,,,
    숨이 막혀 왔지만...반가운마음보다
    울컥 서러운 마음이 더욱 크게 번져 왔어

    나는 아직 너를 놓을수 없었나봐
    많이 아팟다는 너의말에 그져 눈물만 뚝뚝
    떨구던 나의 모습이 바보같았어
    그런 널 떠나려 했던 내가 너무 원망 스러웠어

    단한번도 널 떠난적 없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다시너에게 돌아가기엔
    걸어온 길이 너무 멀어서 이젠너에게 안녕을 고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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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쩍 넘어버린 반년의시간...
    참,,
    잘도 흐르는 시간이다...

    그대돌아간 그길은 여전히
    나를 보고 웃고있는데..

    나는..
    웃을수가 없어...

    떠나는 그대 뒷모습 사이로 보인
    내눈물은 아직도 아픈데...

    언제쯤이면 ...
    그대 떠난 그길로,,,
    다시 웃으며 내게 와줄까..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이 될줄은...
    그대 보내는 그순간은 알지못했어..

    아프고,,아픈이름,,,
    나의 그대여,,,
    나...아직 그대를 기다립니다
    그대떠난 그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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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너를 떠날께
    미련없이 너를 떠날께

    꿈이었다 생각해야지
    추억 모두 잊어야지

    사진속 너의 얼굴
    나를 보고 웃고 있는데

    이젠 남이 되어 버렸나
    눈물이 빰에 흐르네

    하얀 면사포의 네 모습
    이젠 영영 가는거야

    잘가라는 말도 못하구
    이젠 내사랑이 아닌거지

    왜 사랑 했어
    떠날껄 왜 나에게

    이제는 잊어야 해
    그리고 행복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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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그림자

    밤새 당신이 남긴 말
    흠집내려 머리를 싸매도
    나는 눈물밖에는 답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내 가슴 아프게
    생채기낸 당신의
    기억 찾으려해도
    나는 당신 고운 말만
    기억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신 잊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웃을수 있다고..
    난 아직 당신 잊을수가 없는데..

    이렇듯 아름다운 계절
    당신에게 말하고 싶은데..
    당신은 너무나 멀어진
    슬픈 그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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