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09월 02일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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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ST팀장하이숙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겠죠?
    쉽게 판단하거나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보여주지 않은 모습속에
    진심이 있다는걸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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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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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팀장하이숙  
    사랑은 어쩌면 맞지 않아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던 관계라고 해도,
    마음으로 공유하고 이해하므로
    함께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연은 나와 여러 곳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과감히 끊어버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감정이 없이 단순 이어지기 위해
    내가 싫은 것을 포기하고 함께한다는 것은
    너무 불편한 일이니까요.

    사랑은 비슷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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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팀장하이숙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습관처럼 잊고 사는 소중한 것이 너무도 많다.
    늘 내 곁에 있기에 소중한 것들 말이다.
    그중에 가장 큰 무게가 느껴지는 것은 사랑하는 법을 잊는 것이다.
    소중한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잊고 산다거나,
    나를 있게 해준 특별한 존재를 잊고 산다거나.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많이 잊어버리는
    것이 있다면 나의 삶을 사랑하는 법이다.
    우리는 무던히도 나의 삶을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잊고 산다.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을 타고 꿈을 뿌릴 준비가 되어있음에도
    나의 삶을 사랑하지 못해 스스로 죽어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채 피어나기 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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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ST팀장하이숙  하고 있는 일 ..
    하고 싶은 일 ..
    할수 있는 일 ..
    해야만 하는 일 ..
    이 모든 일이 즐거웠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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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ST팀장하이숙  
    힐링은
    어디서 하는 걸까요?
    • 나에게 힐링이란....
      그냥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 싶을때 웃고
      화내고 싶을때 화내고
      먹고 싶을때 먹고
      자고 싶을때 자고...
      보고 싶은 사람 있을때 보고
      가고 싶은곳 있을때 가는...

      내 삶 자체가 힐링입니다.

      힐링~~곧 내가 하고픈 일 하며
      특별함을 찾지않고 특별하지 않는..
      숨쉬는 것처럼 삶속에 녹아 있는 것.

      하지만 그것이 힐링이란걸 잠시 잊을때가 있지요 ㅋㅋ 07월 07일 00: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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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그럴때 있으시죠?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잘사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 징글 사람이 싫은데
    눈물 나게 사람이 그립고
    나 정도면 괜찮으거지 라는 말에
    괜시리 더 서러워 지는날
    그럴거에요 그럼요 .....
    우리 다 사람인데.....

    = 김 제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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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아름다운 꽃도
    잠시 멈추지 않으면
    제대로 볼 수 없듯
    무언가를 바라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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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9일

  • ST팀장하이숙  마음을 드려요 . . . . I YOU
    ( Don't Forg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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