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팀장하이숙님의 프로필

((바닷가우체국)) 21년 01월 25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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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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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보고픔이 커지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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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또 다시 봄.......
    감사하다........
    달달한 믹스커피 대신
    쓴 블랙 커피가
    더이상 쓰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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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요새 관심 있는 게 있어?
    없다면 마음속에 하고 싶은 것 하나를
    만들어봐.

    무언가에 관심을 두는 것.
    거기부터 시작이야 .

    행복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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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꽃이 나를 보며
    웃는 게 아니라===

    우연히 마주한
    이름 모를 꽃 한송이가
    웃고 있었다.

    정확히는
    꽃이 나를 보고 웃는 게 아니라
    내가 꽃을 보며 웃는 것이지만
    이내 마음이 따뜻해졌다.

    부디 계속 아름답기를.........

    =============================

    웃고 있지 않아도 보면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애써..나에게 기분좋은 인사말이 아니더라도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져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다.

    부디 이 미소가 계속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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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꼭 티를 내야 안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하면
    괜찮아지지 않는다.

    괜찮지 않을 때는
    괜찮지 않다고 말해야
    괜찮아질 수 있다.

    그러니
    괜찮은 척 살지 말고
    괜찮지 않을 때는
    괜찮게 살 수 있게
    괜찮지 않은 티를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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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3일

  • 조금씩
    자주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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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8일

  •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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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3일

  • 11월이 가기전에 겨울이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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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바닷가우체국에 와서
    네번째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십대의 마지막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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