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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lっr득おr길 14년 11월 24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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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DJ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 유민님 감사^^ 02월 21일 02: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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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DJ유민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참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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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그래걷자 항상 행복 기원합니다...^.~
    • 걷자님도 항상 행복을 기원합니다 ㅎ 02월 11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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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의 손짓 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러보고 스스럼없이 기억해 낸다는 것이
    또 얼마나 눈물겨운 일이든가?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침햇살 같은 소중함 하나 있어

    잠시 잠깐 떠 올려볼 수 있다면
    살아있음 하나로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리라.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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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대가 이 세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내 눈에 비치는 세상은 더없이 눈부십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에 겨워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무너져 버린다 해도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더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세상...
    그대의 마음속은 내가 다시 태어나고 싶은 세계입니다.

    그대가 존재한다는 것은 내가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영원히 내가 그대를 사랑해야 할 이유입니다.

    출처 : T.제프란 글
    • 추억님 좋은글 감사^^ 01월 24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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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산허리를 돌아서 오는 길이 너무나 긴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아침이슬 맑은 눈으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속은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숨겨둔 사랑으로만
    서로를 너무나 잘 알기에 당신과 난 숙명적인 만남이 아닐까싶습니다.

    속절없는 세월 속에 그리움의 진통은 뼈저리게 아파 오지만
    내 마음을 치유해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기에

    이제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두 손을 꼭 잡고
    하늘아래 땅위의 공간에서 잡은 손 영원히 놓지 않으렵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좋은글~감사 01월 24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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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DJ세라
    /빨//빨/*^^*☆/파/♡★*^^*:...:*^^*/초/짝/황/짝/검/짝/보/☆♡★*^^*:...:*^^*/빨/짝/파/짝/초/짝/황/☆♡★*^^*:...:*^^*/검/짝/보/짝/빨/짝 /빨//빨/*^^*☆/파/♡★*^^*:...:*^^*/초/짝/황/짝/검/짝/보/☆♡★*^^*:...:*^^*/빨/짝/파/짝/초/짝/황/☆♡★*^^*:...:*^^*/검/짝/보/짝/빨/짝 ★*^^*:...:*^^* /빨/짝/황/짝/보/짝 /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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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LJ서기 …♥…。˚。。‥♡‥。…♥…。˚。。짝짝짝 。。˚。…♥…。‥♡‥。。˚。˚…♥…。˚。。‥♡‥。˚。˚…♥…:。。: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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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세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질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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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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