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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자체가 기적 어제가 오늘 같고, 또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것은 산다는 것 자체가 기적임.. 04월 03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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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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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운명 그리고 사랑 *

    인연이란 굴레에서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 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앞에 지키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속에...
    당신이 내 이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하여도 울컥거리는 가슴이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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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Oo하나별oO cj 씨제.스뎁. 탈퇴하는 법 (방송국홈)에 크릭 들어가시믄 왼쪽에 (방송국정보)크릭 옆으로 (내정보) 있습니다 (내정보)에 크릭해서 드어가셔서 보면 <내활동 보시믄>크릭해서 거기 젤 아래 보면 탈퇴에 크릭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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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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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행복한동행
    내생에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 이였습니다.....
    가슴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준
    그리움을 읽고
    달뜨는 창가엔 누군가
    왔다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을 읽고
    바람이 지나면 당신의
    한숨이 들리고 노을앞에

    서면 당신의
    애틋한 외로움 느끼고
    그림다 쓰지 않아도 보고싶다
    쓰지 않아도 내생에 가장
    그립고 보고픈 삼백 예순다섯통의
    편지는 당신의 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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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그대가 기다려지는 것은
    만남의 의미가 있고
    마음을 나누는 날이며
    서로의 정을 주고 받습니다.
    만남에는 음식을 먹고
    즐거움을 먹는 행복한 시간
    차에 앉아 달리는 사이
    피자도 금새 먹었습니다.
    정답게 주고 받는 이야기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소개해 주고 함께 열어가는
    밝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의 장벽에
    그 만큼만 만족해 하고
    다음 세대의 새로운 직종에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할뿐..
    어떤 기회가 온다 해도
    역량이 부족해 받아 들이기
    어려워 힘이 부치기 마련
    도전하느니 양보 합니다.
    그냥 해오던 일이나 하고
    즐겁게 사는 방법으로
    일하느라 못만났던 지인들
    만나서 담소를 나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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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스량스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션ㄴㄴㄴㄴㄴ 한 계곡에 발담그는 휴가 추천 해드립니다 ㅋㅋㅋ
    여름 자알 나시길 바랍니다~(__)(^^)

    • 흠마.....계속이닷 ㅎ 견우님 감사 시원해지는 느낌 ㅎㅎ
      늘 감사해요^^ 07월 24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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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II유민II 둘에서 하날 빼면
    하나일 텐데
    너를 뺀 나는
    하나일 수 없고
    하나에다 하나를 더하면

    둘이여야 하는데

    너를 더한 나는
    둘이 될 순 없잖아.
    언제나 하나여야 하는데

    너를 보낸 후
    내 자리를 찾지 못해
    내 존재를 의식 못해
    시리게 느껴지던
    한 마디 되새기면

    그대로 하나일 수 없어
    시간을 돌려 달라
    기도하고 있어.

    둘에서 하날 빼면하나 일 순 있어도
    너를 뺀 나는
    하나일 수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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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떨림??? 모가 떨린다는교 ㅎㅎㅎ 07월 01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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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언니만 봐도 떨리..ㅋㅋ 07월 02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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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지금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랑을 지켜주소서
    꽃같이 맑은 영혼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아직은 더 지상에서
    나의 복된 연인이게 하소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일이 많이 남아 있고
    함께 누려야 할
    사랑의 기쁨과 슬픔 또한 많나니
    내 사랑하는 이의 여린 생명에
    새 힘을 쏟아부으소서.
    서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도 남을
    진실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깊이 아로새길 시간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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