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크로바님의 프로필

&&&&&&&&&&&&&&() 14년 10월 11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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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7일

  • 아르셔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그대 이름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그대
    마음이 시린 날엔
    울컥 눈물이 나
    두볼에
    흐르는 눈물 감추려고
    먼 하늘을 바라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을
    그리운 이름 하나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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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5일

  • 아르셔 가지 말라 애원해도
    냉정하게 가는 세월..

    천천히 가라 해도
    무참하게 흘러가는 시간..
    설음에 허우적거리다가도
    행복에 눈시울을 적시는
    무심하고 덧없는 인생사!
    가도 가도 끝없이 가야 하니
    지치다가도 일어서는
    허무한 삶의 길 ...
    어디쯤 가야 오롯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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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4일

  • 아르셔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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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2일

  • 아르셔
    부모에게 태어나 세월 속에
    어느 날 내 속의 나를 본다
    자신의 존재 속에

    보이지 않는 내가 있다는
    꿈 같은 현실
    모든 이가 이루지 못한

    내 안의 나를 뒤 돌아볼 때
    그때 나에게 새로운 안목
    나를 볼 수 있는 자아의 발견

    꿈속의 나를 뒤 돌아본다.
    우린 항상 꿈 같은 현실 속에
    오늘을 살고 꿈 같은 오늘을

    꾸며가며 내 속에 나를 키운다.
    꿈은 이루어진다. 간절히
    간절히 원할 때 거듭난다는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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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

  • 아르셔 그 누가 알 야너의 가슴속 속 울음을튼실한 종자 지키려고끝없는 상념 녹아내리던 밤한 겹 두 겹 차례로 열어 보였습니다이제 검게 그을른젖무덤에 씨앗을 품은 채불그레 수줍은그대는 코스모스속마음 활짝 열어놓은해맑은 너의 모습 애처롭구나구름도 햇님을 가리고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네바람도 건드리며 속삭인다네 이름은 가을 여자코스모스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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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 아르셔 미치도록 그리웠고 미치도록 외로웠다.
    임을 떠나 보낸 그 후부터

    내가슴은 그리움에 타 들어가고
    외로움에 병들어 갔다.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았고
    임을 잊으려할 수록
    더더욱 임이 그리워졌다.

    언제나 임은 내심장 깊숙히
    영원히 떠날줄을 모른다.

    임을향한 나의사랑이
    이렇게도 날 힘들게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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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 아르셔 빨간꽃 노란꽃에
    하얀나비 사알짝 앉아
    깊은 사랑을 나누니
    좋아서 방긋방긋 미소짓네
    솔바람이 얼굴을 간지리고
    꽃비가 윙크하며
    살며시 입을 맞추니
    행복에 잠겨 파르르 떠내요
    이 뜨거운 사랑 오래오래
    더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눈을 들어 옆을 보며
    그대의 사랑 나누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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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1일

  • 아르셔 우리가 살면서
    좋은 기억보다는 아파해야 할
    기억이 더 많아
    사랑의 진한 향기를 얻는다
    기쁜 일 많기를
    행복하기만을 기다리며 살지만
    사랑이 선택한 길에는
    달콤하고 행복한 만큼 아픔을
    눈물에 동행해야
    더 진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사랑 그 자체가
    아픔이고 행복 이기에

    때론
    서러운 눈물 가슴에다
    숨겨둬야 하니깐
    사랑은 눈물 나게 아프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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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 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넘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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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가을빛 꽃 마음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소중한 하루

    샘물처럼 맑고
    꽃처럼 화사한
    차처럼 향기로운 마음으로

    감사의 행복 속에
    기쁨이 가득하고
    가을처럼 넉넉하게

    그대여
    오늘도 함께 해요
    가을빛 꽃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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