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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짜로 말하고 싶은 것들이 실..........실제로는 오히려 말하여지지 않을 때가 많아 이..........이렇게 아끼고 조심하는 엇박자.. 03월 02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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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오늘)

  • llll눈물 ~`
    방가워염~~
    비가 내리네요...눈도오고 비도오고
    요즘 날씨......정말 이상하다는ㅎㅎㅎ
    감기 조심..해야겠어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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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츄리사랑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한 나의 마음의 고향 님 플필에와 이렇게 나의 마음을 글로 전하게 되어 방가우네요

    느낌 하나로 우린 다가설 수 있었고 한줄의 글귀에서 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사랑 나누는 큰 사랑이였음을 알게되었네요
    님과의 소중한 만남이 때로는 삶이 힘들때 나눠 가질수있고 기쁠때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영원한 샘물같은 믿음으로 참되고 귀한 인연으로맺어진 님과의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오늘도 님 사랑하는 컨츄리 행복한 웃음 배달왔어요
    친등해 주신 님이 고마워 인사드리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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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푸른별바다m
    ♡그대의 친구♡ - ♡ Blue Star Sea ♡ - ♡♡♡♡♡

    그윽한 삶의 향기가 느껴지는 소중한 인연은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이 없답니다.
    따뜻한 마음..온화한 모습으로
    순수한 인연이 되어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우리 삶이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로하는 마음과
    사랑과 정이 서로의 마음에 남겨지기를..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답글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인간미가 가득 하기를..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변치 않는 마음되어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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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깍찬e 나의 영원한 사랑이겠지

    /이응윤

    당신이 너무 고생 많아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가
    부끄러운 거짓말이 되었어

    매정한 굽 높은 세상을 맞춰 산
    당신, 그 고움이 굽어 서러운데
    빼어난 발가락 군 살 박히고
    휘어가는 아픔 삼키다
    오죽하면 내게 내밀었으랴,

    그제야 당신을 느끼는
    아수룩한 가슴을 자책하는 나,
    밤 새 만져 준들 무슨 약손이랴
    당신께 너무 많이 지기만 하는
    사랑의 빚이야

    사랑하는 당신아
    훗날 우리 하루 해 넘기는 날
    오르라 곱게 핀다면
    오직 당신 때문이야

    고마워
    그래도 사랑해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이겠지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는게 머가 그리 바쁜지..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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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나무와 같다.
    너무많은 물을 주게되면
    나무의 뿌리가 썩는 것처럼,

    너무 많은 관심은 간섭이 되어
    의부증이나 의처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나무가 움직여 자리를 옮기면
    쉽게 시들고 힘이 없어 비틀거리는 것 처럼
    사랑의 자리를 옮기면
    쉽게 시들고 쉽게 비틀거리게 되기 마련이다.

    옮겨진 나무에는
    더욱 많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 듯
    옮겨진 사랑에는 작은 상처 하나에도
    더 많은 관심을 보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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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먼길 널 위해 - 김형호의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 중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건 사랑이 아냐. 좋아하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생각해. 사랑은 대상이 아니라

    방법이니까. 만약 그가 어떤 것에 기뻐한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다면, 무엇보다 큰 보상을 받게 되는 거야.

    그를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기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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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xury교동

    벗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

    마음이 울적할때 저녁 강물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 그리메처럼 어두어질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넘고 지쳐 있는 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흙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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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설란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좋고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행복을 찾아줄수 있고 당신에게 어둠이
    있다면 그 어둠을 걷어줄수 있는그런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 하는 그런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면 좋겠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 말없이 미소로 답할수 있고 둘 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상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해줄수 있는 그런 친구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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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길도 물어가라는 속담이 있는데도
    우리는 자존심 때문에 가는 길도 망쳐버린다
    요즘은 차길이 많이도 변하는 길이라 자칫하면
    엉뚱한 길로 질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네비에 의존할수 밖에없기에
    오늘도 여유로움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해본다
    처음길도 먼길도 네비에 의존하는 편한세상.........

    설정해 놓으면 목적지까지 심심찮게 조잘되는 도우미는
    참으로 귀히 여겨진다 바다는 들어갈때는 오른쪽으로 갔다가도
    나올때는 왼쪽길로 나와야 하는데 오른쪽으로 나오니
    말이나 되겠냐구요 바다는 길맹입니다
    그래서 네비의존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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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생각 이웃님의 성공 파트너 좋은생각
    오늘도 산행을하고 이웃님의 성공을 위하여
    힘껏 응원하러 이렇게 찾아뵙니다...
    오늘도 어려운 환경속에 최선을 다하는
    이웃님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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