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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자유,,행동하는 자유.... 11시간 5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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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오늘)

  • 호스피스 Hospice

    안락으로써 당신을 보내드리리
    편안함으로 그대를 보내드리리
    쉼 없이 험난함으로 이 세상을 살았느라고 말하리다

    몹시 기쁨으로 살았었다고
    몹시 슬픔으로 살았느라고
    오늘도 소유하지 않는 사람으로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비록 곁에는 없지만
    늘 그대를 사랑하며
    귀뚜라미소리는 밤이 깊어짐으로 귀뚤귀뚤 노래합니다

    서둘러 바쁘게 가려했지만
    바람에 치맛자락 흩날리며
    귀뚜라미가 귀뚤귀뚤 노랫가락으로서 향연을 베풉니다

    떠가는 달빛에 그대가 보이니
    당신이 또다시 눈에서 보이니
    쉼 없이 아름다움으로써 세상 살아보자며 말을 건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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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꿈이 있는 자유,,행동하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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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스치듯안녕
    진정한 행복 ♧。..

    보고 싶던 계절에
    보고 싶던 사람과
    보고 싶던 무언갈
    두 손 맞잡고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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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스치듯안녕
    해가 뜨면 더위 먹을까 걱정!
    비가 오면 비 맞을까 걱정!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
    구름이 끼면 추울까 걱정!
    태풍 오면 날아갈까 걱정!

    우리도 모르게
    매일 걱정을 버릇처럼 하고 있다.

    사실 걱정은 우리가 만들어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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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로즈마리  기억에 기억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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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왜곡과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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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처음입니다

    순식간 번개가 번쩍 천둥이 쾅쾅
    순식간 하늘에서 폭풍이 내리치고
    순식간에 머리며 옷이며 모두다 흠뻑 젖었습니다

    응애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비록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순식간에 머리며 옷이며 모두다 흠뻑 젖었습니다

    비록 갓난아이는 아니지만
    뜨거웠던 태양은 사라지고
    번개가 번쩍 천둥이 쾅쾅 순식간에 비가 내립니다

    순식간 태어나 처음이라서
    정말로 진실로 놀랐습니다
    눈부신 태양은 어디론가 사라지면서 비가 내립니다

    여덟 살쯤이 되었나
    오 정말 처음입니다
    여덟 살쯤이 되었을 때에 하늘은 쿵쾅 거렸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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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보라 동해의 저 떠오르는 태양...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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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보라 동해의 저 떠오르는 태양...나 혼자 간직함이 옳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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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마리  보라 동해의 저 떠오르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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