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님의 프로필

Let's not beg your pardon.... 17년 04월 06일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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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행복한 사람은
    소유보다는 경험을 사는 사람이다、

    소유를 사더라도 그 소유가 제공하는
    경험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다、

    반대로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경험보다는 소유를 사는 사람이다、

    ..........................〃최인철ノ굿 라이프 中〃

    • 세월,,참 빠르다 2021년.. 또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고고씽!!! 02월 18일 15: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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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3일

  • 정신없이 달린 20년도 이제 한달 남앗네...
    늘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는 계절이기도 하지...
    남은 20년 더욱더 매진 하는 한달이 되자,,라고 오늘도 나에게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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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힘들고 지친 여름도 지나고...또 다시 가을이 ...
    언젠가는 지나가리..이글이 자꾸 입가에 맴도는 요즘...
    나 만 힘든게 아니니까...
    그냥 주어진 길 최선을 다 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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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4일

  •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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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0일

  • 힘들었을 거야, 내가 알아


    힘들었을 거야, 내가 알아

    하지만, 지금껏 네가 해 왔던 노력은

    헛되지 않았어.

    그 노력은 절대 하찮지 않아.

    너는 충분히 힘썼고, 최선을 다했잖아.

    그럼 된 거야.



    훗날 너의 그 절실함은

    또 다른 어딘가에서 널 빛나게 해 줄 거야.

    꿈꿔 왔던 일을 포기하지 마.

    그 꿈이 사라진 게 아니야

    그 꿈이 좌절되었다면 다른 꿈을 꾸면 돼.

    그렇게 계속 꿈을 꿔.

    또 다른 꿈을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봐.



    힘들었던 일은 잊게 되고

    즐거운 일들이 펼쳐질 거야

    스스로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며

    우리 다시

    시작해 보는 거야.

    전승환, ‘나에게 고맙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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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생은... ◑*


    인생은 피아노와 같다.
    건반 위의 흰색 키는 행복을 나타내고
    검정색 키는 슬픔을 뜻한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검정색 키 또한 음악을 창조해내는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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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7일

  • 2020년!!!!!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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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7일

  • 늘 아픈손가락인 나....
    늘 가슴 짠한 맘으로 나를바라보는 눈빛....
    사랑 합니다 라는말로는 부족한 나의 엄마...
    오래오래 나의곁에 있어만 달라고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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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밥한번 먹는일.....

    밥값은 내가 수백번 낼수 있으니....

    당신은 시간만 내주면 좋겠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은...

    어쩌면 먹고사는 일이 바쁜 그대와 내가...

    마주보며 앉아 밥한번 먹는일....
    .
    .

    지인들에게 스쳐가는 말로 밥한번 먹자했던 말들...

    그냥 빈말처럼 흘러버린게 마음에 걸려

    자꾸 넘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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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2018년 한 해의 끝...
    다람쥐 쳇바퀴처럼 잘도 돌고 돌고 그렇게 한해를 달려 왔다...
    언제쯤....한가로운 여유를 누릴수 있을까...
    달리고 달리다 보면 끝이 나오겟지..
    꽃길만 어찌 갈수있을까...
    지친 몸 으로 달리다 보면 시원한 샘물도 꽃길도 나오겟지..
    라며 나 자신에게 용기를 또 주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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