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바다님의 프로필

다시 시작하는거야 17년 12월 29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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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II유민II 삶이
    애닯아 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진다

    어지럽게
    곡예 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들의 흐름도
    멈추어 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진다

    하얀 잔에 담겨진
    담갈색의 커피
    그 진한 맛을
    온몸에 쏟으며
    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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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꽃망울 톡터트려
    고운 젓가슴 드러내는 날
    가슴깊이 뭉클하게 떠오르는
    어머님의 뜨거운 사랑
    잊으려 잊으려 해도
    눈물만이 옷깃을 적시고
    불러봐도 소리쳐도 대답없는
    천국에 간 울어머님
    생전에 효도 잘 하지 못한
    이 불효자 목놓아 웁니다
    내사랑 나의 어머님
    그크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가요
    철들어 눈을뜨고 효도하려 했을때
    이미 곱던얼굴 주름져 홈 파이고
    머리엔 하얀이슬이 대롱대롱
    천국에 갈 준비 하셨지요
    아......어찌하랴
    목놓아 불러도 소용없고
    가슴을 찌어도 할수없네
    사랑합니다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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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LO연우VE / 초보라 맘에드실려나몰라요 ㅋㅋ 3가지 속초풍경 으로해서 만드어습니다 맘에안들면 버리세요 ㅋㅋ 09월 08일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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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님 넘 감사해요 소중히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09월 08일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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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길섶의 이름 모를 꽃에도
    조금씩 퇴색되어가는 나뭇잎에도
    가을은 살포시 내려앉았고

    예쁜 그대의 마음에도
    그리움이 가득한 내 가슴에도
    가을은 아름답게 스며들었으니

    그대와 함께 느끼는
    눈물이 날 만큼 좋은 이 가을에
    마치 꿈처럼 나누는 우리의 가을 사랑

    새벽마다 한줄기 바람 되어
    나에게 찾아와서
    고운 사랑 수놓는 그대

    이 새벽이 행복한 것은
    가을이란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과
    그대와 나누는 가을 사랑 때문이 아닐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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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속초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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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속초바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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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속바옵 할롱^^ 생일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늦었지만 살짝 다녀가 봅니다
    중복 더위에 건강 지치지 않게 7월 남은 날들도
    잘 보내세요~^^

    • 이공 유민이 잘지내지 ㅎㅎ 고마워 유민아 유민이도 더위 잘지내자 알았지 ㅎㅎㅎ 07월 24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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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속초바다님 귀빠진 날 이시라구요?
    억쑤로 생일 축하드려욤
    모 달리 드릴껀 없끄 어쩐댜..ㅎㅡㅡ;;;
    속초바다님의 건강을 바라구요^^
    케잌은 맘에드시는걸로 골라드셔요~
    Happy Birthday To You~♬♪

    • 오모 샤인님 ㅁㅁㅁㅁㅁㅁㅁㅁㅁ 덥썩 ㅎㅎ 디따시 감사해요 07월 20일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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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바다야....
    생일 축하해..^^
    언제나 늘 건강하기...그리고 행복 만땅 ^^

    • 이공 누나 잘지내시죠 ? 향상 고마워요 누나도 건강 잘챙기고 아프지말자 고마워 누나 07월 20일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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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늘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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