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바다님의 프로필

다시 시작하는거야 17년 12월 29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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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ll체Ri앵두ll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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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봄이면
    예쁘게 핀 꽃을 보면
    생각나는 친구

    여름이면
    풀잎에 젖은
    이슬방울 같은 친구

    가을이면
    예쁘게 물들인
    단풍잎 같은 친구

    겨울이면
    하얀 눈처럼
    마음이 따뜻한 친구
    그런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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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mixDJ뽀미 동생 작품

    • 이긍 윤정이 잘지내지 ㅎㅎ 향상 고마워 행복한 명절 보내고 ^^ 09월 19일 20: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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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 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 같고
    두 손은 갓 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 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 맘을 송두리 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 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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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유빈님 작품

    • 이긍 윤정아 고마워 잘지내지 ㅎㅎ 해피한 9월 맟이 하자 09월 03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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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mixDJ아라언니 작품

    • 이공 윤정아 올만이네 잘지내지 고마워 윤정아 08월 19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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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오빠 그래 오랜만 잘 지내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 세요^^ 08월 20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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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너를 만나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돌아보면 너라는 사람을 만나는동안
    나도 마찬가지 였다

    매 순간 너에게 기쁨이 되려고 노력했으니까
    너를 만나는 동안 난 행복했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 갔다

    내 삶의 구멍난 곳을 채워주던 사람은
    바로 너라는 존재였다
    이제라도 늦은 고백이지만 이야기 하고 싶었다

    고맙다고, 너무나 고마웠다고
    나라는 사람이 너라는 사람으로
    성숙해지고 아름다워졌다고
    그리고 나는 아직도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너를 만나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되어 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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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0일

  • 엘리시안 ㅊㅋㅊㅋ 생일
    • 시안이 잘지내고있니 ㅎㅎ 고마워 시안아 ^^ 07월 21일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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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가 똘똘해!!!!!!!!!!!!!!!!오늘 친구 생일이라 새볔부터 알려주넹..ㅎㅎ좋은날 좋은시에 났느라............어머니 고생하셨겠다...^-------^
    행복한 하루 만들고...........맛난거 많이 먹어...ㅎㅎㅎ
    생일축하해~!!!!!!!!!!!!!!!!!!!!

    • 이긍 제니 잘지내고있니 ㅎㅎ 무지올만이네 고마워 ~ 07월 20일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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