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ll유리님의 프로필

/1/★../2/★../3/★../4/★../5/★../빨//1/☆../2/☆../3/☆../4/☆../5/☆../보//1/★../2/★../3/★../4/★../5/★../빨//1/☆../2/☆../3.. 02월 15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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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오늘)

  • II유민 그대는
    장미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생긋 웃는 미소가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이
    내 마음에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그대는
    백합보다 더 순결합니다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티 없이 맑은 모습이
    내 가슴에 남아
    파도치게 만듭니다
    그대는
    촛불처럼 타오르게 합니다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변함없는 마음을
    내 가슴에 부어
    사랑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의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고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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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II유민 *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마음 문열어 놓고 기다립니다
    바람타고 오실가
    구름타고 오실가
    먼 길 달려 오시는 임
    가슴열어 살포시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설레임으로 맞이 합니다
    뛰는 가슴 억제하고
    긴 밤새워 기다립니다
    찬 이슬 찬 바람을 가르며
    새벽을 달려 오시는 임
    기뻐 반겨 맞이 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 기에
    뜬 눈새워 기다립니다
    방긋웃을 임의 미소
    아름다운 자태을 그리며
    가슴조려 기다립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임이기에
    온 정성 다하여 맞이 하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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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막그냥 오랜만에 누님 방송 들어서 좋았습니다.
    웃음 소리는 여전 하시네요 ^^
    • 아 그랫구나 ㅎㅎ오랫만이야~~~^*^ 03월 16일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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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국장ll유리  /1/★../2/★../3/★../4/★../5/★../빨//1/☆../2/☆../3/☆../4/☆../5/☆../보//1/★../2/★../3/★../4/★../5/★../빨//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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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국장ll유리  그런즉,믿음,소망,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장13절)

    날마다 우리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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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탱고오라버니~~~늘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02월 05일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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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국장ll유리  행복은 우리가 손짓 하는게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마음속에서 온다고 합니다.
    열린라이브24시 방송국 가족 모든님~~
    매일 건강 하시고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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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0일

  • 국장ll유리  열린라이브 24시 방송국을 사랑해주시는 가족 여러분~~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편하고 행복한 방송국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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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8일

  • II아르셔II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 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가 씩씩하게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때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로보고 있노라면
    고개를 떨군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인내이며, 의지력이며,
    성공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땀은, 흘릴 때는 힘들고
    괴롭지만 흘리고 나면
    사람을 살리는 묘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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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 II아르셔II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다스려 늘
    즐겁게 지내시면 이것이
    곧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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