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마인드
달인 김병만의 성공비결
"난 꿈꾸는 거북이 느려도 지치지 않습니다."
"항상 설레여서 피곤하지 않죠."
"성공 비결은 따로 없고 즐기면서 해요."
달인 김병만은 스무 살 때 30만원을 들고 상경
하는 것마다 안 되어 수면제 40알을 사모은적이 있고
서울예전 6회, 백제대 입시 3회, 개그콘테스트 7회
도합 16번이나 떨어져왔다.
하지만 그는 실망을 떨쳐버리고,
지난해는 KBS코미디 부문 연예대상을 받았다.
세이 다시 시작합니다 방송국 들어가요 05월 12일 15:02
201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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