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ny강님의 프로필

언젠가 불러야 할 이름이라면 이제 당신을 부르고 싶습니다 가슴에 꼭꼭 새겨야 할 사람이라면 이제 당신을 그리고 싶습니다 16년 09월 22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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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Anthony강님께서 싱글ll인연의행복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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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ony강님께서 사랑방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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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ony강님께서 추억속으로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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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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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고운
    가을님을 삼단같은 머리
    곱게 빗기우고 두팔벌려
    내 가슴에 안으리
    색동 옷입고 고운 꽃길걸어
    오신님 맞으리다

    사랑하는
    내 마음은 붉게 타는데
    이 가을이 가기전에
    내 사는 푸른 저언덕
    저 편에 고운님 어여쁜님
    고이 맞으려네

    보석빗
    하늘을 바라보며 곱게
    오신님 가을의 풀벌레와
    함께 웃는님 ......
    어여쁜 내 그림을 그리는
    님 내사랑 이려네.♣♧♣
    ( 스마일 자작글 )
    사랑하는 우리님들 11월엔 모두
    행복하시고 미소가득한 11월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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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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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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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바람
    나부끼는 어느가을
    언제나 너는 오지않고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나의 영혼
    굽이치는 바다와
    골짜기를 지나 마른
    나무가지 다다른

    강가에
    서면 이제는 지는
    꽃도 아름답구나
    그동안 나를 이긴것이
    사랑이엇다고

    눈물이
    아니라 사랑이엇다고
    물깊은밤 차가운
    땅위에서 다시는
    헤여지지 말자고 ...♣♤♣♤
    ( 스마일 자작글 )
    저의 소중한 인연님들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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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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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 가을
    찬바람 오랜지색
    쪽빛 가을하늘
    바라보는 하얀
    내 마음도

    플잎에
    이슬맺히면 가을
    그리움의 편지를
    씁니다

    가을볕
    환하게 감싸주던
    햇빛 그 가을 속으로
    떠나고 싶은날....
    하늘 건너가는

    저구름처럼....
    훨훨 날라가고픈
    가을향기에 물들어
    발길에 채이는 낙엽
    그소리 낙엽이라고..♣◑◐♣
    ( 스마일 자작글 )
    날이 추워 졌어요 따뜻하신 멋진
    주말 포근한 사랑으로 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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