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민아님의 프로필

♡예쁜 날 예쁘게 만나요♡ 14년 10월 15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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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오늘)

  • II유민II 배려라는 거 말이죠.
    하는 입장에서는 친절일지 몰라도
    받는 입장에서는 부담일 수 있어요.

    상대가 원하는 배려를 하기란 쉽지 않아요.
    특히 남녀 관계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배려가 호감이나 관심으로 비쳐
    오해를 사는 경우도 생기니까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배려의 취향이 각기 다르니
    하는 입장에서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기 보다는
    스스로 노력하려는 마음가짐이라면,
    어느새 누군가에게 따뜻하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으로 배려한다면
    언젠가 모든 인간관계에서
    나의 진심이 받아 들여질 거라고요.


    -'나에게 고맙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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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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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우리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삶에 지쳐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것이게 하고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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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

    자기 희생을 통해 사회에
    공헌 할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기 것을 아끼려는 사람은
    물에 녹지 않는 비누와 같다.

    이는 미국의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가 한 말이다.

    사람의 삶중에
    희생하는 삶 만큼 숭고한 삶은 없습니다.

    비누처럼 나를 희생해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삶!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삶입니다.

    그러나 지금 누군가를 사랑 한다면
    상대를 위해 하길 원합니다.




    가슴 따뜻한 주말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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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저렇게 높고 파아란 하늘색도
    조금 있으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마음이 저 하늘색만큼
    맨날 변하는 거지요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잠잘 수 없잖습니까?

    우리에게 주어진 몫은 어떻게든 치르고
    지나는 것 우리가 겪어야하는 과정이니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 그대와 나,
    우리는 잘 알고 살아갑니다

    그대여, 지금 힘이 드시나요?
    지금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여 보세요
    맑은 공기로 심호흡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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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9일

  • 봄이 오려나봐요

    봄 날,
    이곳을 서성거렸답니다
    하루가 너무 길어서
    하루가 너무 조용해서
    그땐 그랬답니다
    이젠
    그렇치 않아요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사는 겨울,
    어느 날
    조용한 틈으로 봄이 쏟아져 내리네요
    잠시
    봄 볕에 앉았다가 갑니다.

    저 ,
    잘 살고 있답니다
    다들
    잘 있으시죠?^^

    누가 이곳을 찾을까!
    그냥 잠시 내프로필에 머물다
    콧노래 흥얼 거리며.

    2017년 2월 어느 날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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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5일

  • SL민아  ♡예쁜 날 예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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