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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by little。。。。。。 16년 12월 21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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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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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 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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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가을을 가만히 본다
    수줍은 그대의 미소
    해맑은 수줍은 미소 하늘을 닮은 그대 그대에게 천사가 다가옵니다

    짧은 치맛자락에 커피 한잔
    감미로움으로 미소가 흐르고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청정한 애교와 손짓 눈빛들이 어우러집니다

    가을 아름다운 한 사람
    놀라 싱숭생숭 영혼으로
    마음을 빨갛게 장밋빛처럼 황홀함으로 눈빛으로서 가져가려합니다

    하양 뭉게구름들이 하늘을 수놓고
    이곳은 저곳은 아마도 천국일거야
    에덴 동산에 천사가 예쁨으로 수줍음으로 아름다움으로 채웁니다

    청명함으로 다가옵니다
    가을이 맘껏 훑어줍니다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미소를 수줍음으로 맘껏 행운을 선사합니다

    • 雪峰 이주현 2020년 10월 28일 10월 28일 16:4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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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너에게 빠지는 멜로디

    여울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멜로디여
    눈으로 졸졸졸 속살거리는 야릇함이여
    너에게 빠지는 멜로디 네가 필요해 환상 속으로부터 속살거립니다

    빨간 입술처럼 황홀함으로
    하얀 잇몸처럼 순수함으로
    너에게 빠지는 멜로디 당신이 필요해 눈망울 속삭여 나붓거립니다

    가을을 품에 안고파
    붉게 노랗게 그렇게
    눈빛을 황홀함으로 늘 영화로움으로써 한동안 그렇게 나붓거립니다

    영화로움으로 설렘으로 그렇게
    지나가 버렸던 너만의 사랑노래
    코스모스들이 빨갛게 그렇게 눈빛 속에서 마음속에서 속살거립니다

    아가가 아장아장 거닐며
    붉음을 노랗게 속살거려

    • 너에게 빠지는 멜로디 떠나 버려 네가 필요해 잎들이 속살거립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10월 23일 10월 23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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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가을에 그리움이여

    그대가 보고파 설레는 마음
    낙엽 떨어짐 어찌된 일인고
    가을에 그리움이여 자전거를 타고서는 저 멀리로 사라집니다

    설레는 맘도 가져가나요
    햇살이 눈부시게 속삭임
    저편에서는 노랗게 빨갛게 이내 마음을 순정 또한 가져갑니다

    황금빛으로 금붕어 노닐고
    꼬마 뜀뜀 뭐가 그리 좋은지
    아빠 엄마 손을 잡은 아이가 천국에 노니는 듯 깡총거립니다

    새들이 날아와 재잘거리고
    또 입술을 멈출 줄을 모르며
    아빠 엄마 손을 놓으며 새들 따라 뜀박질을 멈출 줄도 모르고

    낙엽 노랗게 빨갛게
    색색 저고리 입은 듯
    가을에 그리움이여 자전거를 타고서 가을 속으로 달려갑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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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만난 너에게

    부들이 속살거리며
    사랑한다며 이 말을
    다가갔다 다시 돌아왔다 망설임에 극치 다시 만난 너에게 사랑을 속살거립니다

    고요한 밤 여치가 풍악을 읊으며
    고요한 밤 찌르륵 달빛이 흐르고
    눈부심 살랑살랑 달링이 이부자리를 뒤적거리며 사랑을 입 맞추려 속살거립니다

    코스모스 노랑 순결
    코스모스 하얀 순정
    붉은 색으로 다가오는 그대는 너는 화려한 꽃들로 가득한 연인으로 다가옵니다

    창가에 눈부심으로 햇살이 아롱거리며
    이른 아침에 문득 일어나 눈을 막 떠보니
    달링 눈부심 톡톡 눈부신 햇살이 자전거와 들판에 노닐고파 살며시 윙크합니다

    하얀 빛에 녹색 빛이
    핑크빛 눈 맞춤 윙크

    • 망설임에 극치 갔다가 다시 온 다시 만난 너에게 또다시 사랑을 속살거립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10월 12일 10월 12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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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가을 엽서...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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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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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II유민II 나는 아니거든!"
    말하고 싶을 때
    "네가 잘못 알고 있어!"
    소리치고 싶을 때

    내 마음 너무 깊고
    시간은 너무 길다
    그래도 오늘은
    끝까지
    참아보기로 한다
    따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참아보기로 한다
    오늘은 이것이
    나를 시험해보는
    어려운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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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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