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등89님의 프로필

모르는사람 친등좀 하지마세요 사양합니다 잴발 친등좀하지마세요 지우기도귀잖어요 09월 09일 14:2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저장

09월 18일

  • II유민II 세상 살아가면서
    좋은일만 있다면 정말
    좋으련만

    아픔과 슬픔의 고통은
    누구에게나 다 있기에 삶인 것이다
    아픔과 슬픔이 있다면

    왜,,,,,하필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길까?
    왜 나만 재수 없는 일이 생길까?

    세상을 보는 눈을 올려보지 말라
    조금만 나의 마음을 낮추어 본다면
    누구에게나 다 있을수 있는
    삶의고통일 것이다

    나에게 힘든 시련은
    내가 아픔만큼 내가 성숙하게 되며
    내가 아픈 시련을 겪는 만큼
    평안이 찾아온다
    저장

09월 17일

    저장

09월 16일

  • II유민II 꽃이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 수 없는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깇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 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램이나 짦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서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가?
    저장

09월 15일

  • II유민II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중에서도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같은 외로움이
    스치고 지나가고...
    맛없는 김치찌개를 먹어도
    그리운 사람이 기억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아름다운 하늘의 구름을 보고도
    평범한 가로수길을 걸어도
    그안엔 기억을 헤집고 나오는
    그리운 얼굴이 있다...

    이젠 ... 어쩌면 가끔은 그리워 할수있는
    얼굴이라도 있다는 걸로
    이 외로움을 위로하며 살아가야 하는
    날들이 더 많이 있겠지...

    그래...별로 특별할것도 없는
    일상에 평범하게 찾아오는 위로...
    그렇게 위로 받으며 살아야지...
    저장

09월 14일

  • II유민II 그리움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워해 준다는 것은
    그동안 살아온 삶이 헛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은
    못 만나서 그립고
    한때의 인연이었던 사람은
    추억이 있어 그립고
    늘 보는 사람은 더 자주 못 봐서 그립다.

    그리움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삶의 일부분이고
    한 번씩 꺼내서 맘껏 그리워해도
    소모되는 소모품이 아니라서 좋다.

    그리움이 아픔만 동반하는 게 아니라
    추억과 사랑과 그 시절을 소환하기 때문에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이다.

    그리워하라 맘껏
    부모님을
    친구를
    좋은 사람들을 ...
    저장

09월 13일

  • II유민II 자유로움..

    나무가 땅의 속박을 벗어나는 건
    자유가 아닌 죽음이듯
    진정한 자유는 무리속에서
    당당하게 혼자 서야 하는 것..

    그러나
    당당함 또한 다른 이들 위에서
    군림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

    어렵다..

    나의 자유로움이 누군가에게
    불쾌함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선 안 될 일

    다시 나를 다듬어
    그 일 앞에 서야 겠다..
    저장

09월 11일

  • II유민II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저장

09월 10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저장

09월 09일

  • 화등89  추석 명절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