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님의 프로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 16년 09월 26일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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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동해바다님께서 다정한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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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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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잘쓸께요^^ 07월 09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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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II유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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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 SS은경 ㅇㅇ
    • 반가워요^^ 06월 26일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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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생일이라뜨길래 다녀갑니다..생일츄캬드리구여ㅕㅕㅕ한상 행복함과건강이 함게하길 바랍니다^^

    • 네 상큼정아님 감사해요^^ 05월 11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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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ㅗㅗㅗㅗㅗㅗㅗ좀그렇고 그런방에만 다니시누ㅜㅜㅜㅜ아잉ㅇㅇㅇㅇㅇ 06월 04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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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놀러못가는방만 다니시넹 06월 04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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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08월 27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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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손오공 바다행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네네 오공아우님 고맙습니다. 05월 11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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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향기가 낭자하다

    저렇게 농익을 때까지
    한자리에 얼마나 앉아 있었던 것인가

    비명도 지나가고
    한숨도 지나가고

    너를 낳아준 어머니의 한숨이야 말할 것 없겠고

    터질 것처럼 붉은 해 두 알
    업보를 다 덮어줄 푸른 손바닥

    때 된 것들의 만남
    향기가 낭자하다

    - 한순의 시집《내안의 깊은 슬픔이 말을 걸 때》에 실린
    시〈연잎 아래 감 두 알〉(전문)에서 -

    • 니카님 늘 행복하시길~ 05월 11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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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잊지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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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