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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음들어요여유롭게~~~ 07월 21일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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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노들강변 /진//보/짝/파/짝/초/짝/주/짝/보/짝/검/짝/빨/짝/파/짝/초/짝/주/짝/보/짝/검/짝/빨/짝/파/짝/초/짝/주/짝/보/짝/검/짝/빨/짝/파/짝/초/짝/주/짝/보/짝/검/짝/빨/짝/파/짝/초/짝/주/짝/보/짝/검/짝/빨/짝/파/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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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II유민II 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맺습니다

    싹을 띄우다 만 인연
    꽃봉오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은 인연

    때로는 내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 잘못으로
    등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난 인연을 생각하면
    교훈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반성도 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는
    노력하고 배려하여
    연둣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는 인연을 맺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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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7일

  • II유민II





    ☞ 아픈 손가락을 드러내지 마라 ☜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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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6일

  • 믿소사랑 내 등에 짐이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과 소박함의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았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의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모든 짐들이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오늘도 최선의 삶을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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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

  • 믿소사랑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일년중 가장 짧은달..2월은,
    우리에게 봄소식으로 희망을 줍니다.

    입춘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동장군 시샘에 감기조심하세요
    2월 한달도,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건강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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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2일

  • 싱겁다고  깨달음이란
    몰랐던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본래자기 마음 가운데 있는
    아름다운 꽃씨를 일상적인 행을통하여
    조금씩 조금씩 가꾸어 나가면
    그것이 시절 인연을만나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깨달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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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1일

  • 싱겁다고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려면
    될수 있는 한 작은것과
    적은것으로써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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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 믿소사랑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많은것이 없는 우리들이지만
    행복을 꿈꿀수 있는 2018년 마지막 주말
    야생화님이 되시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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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II유민II 안녕하세요 "라는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있음 같아 좋고.

    " 고맙습니다 "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 사랑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 보고싶어요 "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 또 뵈올께요 " 라는 말은
    내 마음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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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겨울남자 안녕,잘지내지


    저^하늘끝 언저리
    바람이 매단 구름 한조각
    그리움이 된 가슴일지라도

    나 그대
    마음곁에 영원히
    머물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오늘처럼
    혼자이고픈 여백의 시간
    카페음만 듣고있지만 ㅎㅎ

    아무런 속삭임 없어도
    지금처럼 지금처럼
    바람결에 흔들리는 구름한 조각에
    어깨를 기대어 (떨어지모 클나는데 ㅎㅎ)

    침묵이 차지하는 비^인 공간을
    오직 나만이 가질수 있는
    그대의(???ㅎㅎ) 향기로
    가득했어면 좋겠습니다

    고독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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