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속삭임님의 프로필

태어나서 첨으로 장애인소리 들어보다니 ㅋㅋ 09월 06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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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8일

  • 달콤한속삭임  아프네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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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5일

  • 달콤한속삭임  아프당 딥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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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8일

  • 달콤한속삭임  해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 맘이 아프네요 ! 여전히??? 12년 11월 28일 15: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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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1일

  • 먼발치 나무 한구루::윤보영 시
    내 눈에
    나무 한구루를 심어 주세요..
    나무가 자라면..
    그 아래서 쉬고 있는..
    그대를 늘 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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