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근님의 프로필

덥다 더워...휴 ~~~~~~~~~~ 06월 20일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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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5일

  • 똑~~~쪽
    살짝히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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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8일

  • 그냥그럴려니 그라근님...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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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9일

  • SS은경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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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

  • 너무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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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5일

  • 아르셔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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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아르셔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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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4일

  • 잠순이 인생의 아름다운 꽃은 눈물 속에 핀다 " 고
    어느 시인이 노래하듯
    눈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고.
    누구도 증오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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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6일

  • 쎄나 드라근님 잠시 들려 봅니다 ,, 안녕 하시죠?
    • 잘 지내고 있어요. 쎄나님은 요즘 어느 방에서 방송하시나요? 16년 06월 29일 17: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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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6일

  • 지아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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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 ♥ Нⓐррч BirⓣⓗÐАч ⓣo ч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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