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빈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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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오늘)

  • II유민II 그대 친구라 참 좋아요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깨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깨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깨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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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향기 나는 사람이 있다

    코를 찌르는 향수 같은
    요란한 향기가 아니라

    마음으로 느껴지는
    은은하고 순한 향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선한 기운 가득한 향기

    그런 고귀한 향기를
    가만히 풍기는 사람이 있다

    벌 나비가
    꽃향기에 이끌리듯

    내 마음 자연스레
    그 향기에 이끌린다

    그 향기를 맡으면
    내 때묻은 마음도 맑아진다

    꽃향기보다도 향긋한
    보배로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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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따뜻한 나눔이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은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꽃길 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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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³о,♡ 봄이 오는 동산에서 ♡,о³°``*





    김홍성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잡고
    찬란한 꽃 피우기 위해
    눈물지으며 넘던 고비마다


    여리디 여린 손끝으로
    철 이른 땅을 파는 아가들아


    봄이오는 길목 그 곳에서
    너의 푸르름의 세상을 만들어 갈
    꿈의 동산을 펼쳐라


    강함속에 부드러움이
    슬픔속에 기쁨이있 듯
    비록 그 꿈이 작고 소박하지만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하 단다


    흙 먼지로 가득했던 겨울 옷 벗고
    깃발꽂는 이름 모를 풀 꽃들아
    건강한 뿌리내려 평화로운
    꽃 동산으로 가꾸렴




    *´```°³о,♡ 상큼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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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³о,♡ 봄을 위한 단비가 내리고 ♡,о³°``*







    五龍 김영근



    아름다운 피아노 음률처럼
    봄을 위한 단비가 내리고
    너의 생명의 불꽃이 다시 타올라
    저 달디 단 비가 내겐 향기롭기만 하다.

    말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끝없이 전해지는
    너의 정감어린 언어들은
    말도 때로는 빗물에 씻기어질 공해라는 것을
    내게 일깨워준다.

    봄비 속에 지지 않을 꽃으로
    내 마음속에 피어난 너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기에
    나는 오늘도 너의 건재함을 기원한다.




    *´```°³о,♡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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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의 웃음을 짓고
    화사한 미소를 건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그대의 다정한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람 있고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에
    꿈을 꾸는 사람 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바라는 만큼의
    믿음을 전해주는 천사이어라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픈 곳을 감싸주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천사여라

    행복의 바이러스 전하고
    인술로 사랑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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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유민II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나에게는
    기쁨이 있는가 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슬픔을 승화 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 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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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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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돈이 없으면 벌면 되고
    잘못이 있으면 고치면 되고
    잘 안되는 것은 되게 하면 되고
    모르는 게 있으면 배우면 되고

    부족하면 메우면 되고
    힘이 부족하면 힘을 기르면 되고
    잘 모르면 물으면 되고, 잘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되고

    길이 안 보이면 길을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되고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되고
    기술이 없으면 연구하면 되고
    생각이 부족하면 생각을 하면 되고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사랑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면 되고
    세상을 여유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되고...

    새로운 세기의 시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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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오늘도 잘 지냇다고
    잘 했노라고 토닥여준다 ㅎ

    돌아보면 우리의 삶은
    부메랑 같은것을...

    내가 행복을 주는만큼
    내모습 또한
    변해짐을 알게되지

    너 참 잘 지냈어
    오늘도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미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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