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님의 프로필

??????????????????? 16년 12월 08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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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여름향기 추석 명절 분위기를 느껴 보는군요
    연휴 이틀째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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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여름향기 벌써 입추래요~~~
    가을의 설렘이 있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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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봄의향기 넝쿨장미 무리

    긴 겨울 찬바람 불 때
    가시를 부여잡고

    온몸을 웅크리며
    봄을 기다리다.

    동트기 전 새벽
    이파리에 맺힌

    청명한 이슬방울
    가슴으로 삼키고서

    오월 햇살 물 위에
    내려앉아 반짝이며.

    수수꽃다리에
    아카시아 향기까지.

    온 누리 가득할 때.
    담장 가득 피운

    곱고 아름다운
    꽃잎 위에

    오월 햇살
    내려앉으니

    한낮 바람결마저도
    그 아름다움에.

    부끄러운지 그냥
    스쳐 지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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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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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주말 잘 보내셨죠
    낮공기도 쌀쌀하네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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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9일

  • 이상하게 말이 잘 통하고
    평소엔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진지할 땐 나를 존중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정말 오래가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주변을 잘 둘러보기를 바란다.
    지금 곁에 그런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지...

    흔글

    감기 조심하시고 해피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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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6일

  • 그 당시엔 맞는다고 생각해서 한 일들이
    시간이 지나니 오답이 되었던 적이 있다
    삶에서 정답은 정해진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지금 옳다고 생각한 것들이 나중엔 아닐 수 있고
    지금 내 삶이 오답으로 빼곡한 삶인 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다 옳았던 것일 수도 있으니...

    모든 답, 흔글

    오늘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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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5일

  • 가을하늘 한 웅큼
    가슴에 품고 푸른 하루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여유있는 하루 되세요.
    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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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1일

  • 픙성한 한가위 추석 명절
    잘보내시고 가족 친지와
    오손도손 따스한 온정이
    피어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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