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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마음의 친구이다. 20년 06월 28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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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몰랑님께서 음악이좋다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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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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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3일

  • II유민II 지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
    한 송이 꽃만
    피워도 좋으리.
    수천수만 송이가 아니라
    단 하나뿐일지라도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이라면 좋으리.
    세상의 어느 누구를
    온 맘 온 가슴으로 사모하여
    사랑의 꽃 한 송이
    활짝 피울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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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ii몰랑  음악은 마음의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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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 사랑도 지나치면 사랑이 아닌것을
    그대향한 내 그리움이 집착인줄 모르고
    이별이 지나도록 이별인줄 몰랐던
    바보같은 내 사랑을 후회하고 있어
    그대 내맘 같다면 그 눈빛을 보여줘
    내마음 곱게 색칠할 무지개를 보여줘
    - 무지개 - song of 이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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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

  • 무더운 여름,,,,음악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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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3일

  • 2015년에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당신에게 조그만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by MineralO2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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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2일

  • Bluejean Best wishes for a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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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9일

  • 아르셔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날이 흐린 날을 피해서 가자
    봄이 아니라도
    저 빛 눈부셔 하며 가자

    누구든 떠나갈 때는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
    우리 나누었던 말
    강에 버리고 가자
    그 말과 노래 세상을 적시도록

    때로 용서하지 못하고
    작별의 말조차 잊은 채로
    우리는 떠나왔네
    한번 떠나온 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었네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나무들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았다 가자
    지는 해 노을 속에
    잊을 수 없는 것들을 잊으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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