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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始無始 一終無終一 01월 23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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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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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연지  一始無始 一終無終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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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마음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주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 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아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요

    장문수 / 마음의 편지

    • 그냥..마음 아파요...
      시간이 지나면...편해질꺼라고..생각하며... 19년 12월 16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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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하지말아요~
      우리는 늘 같은편이고
      우리는 여우자매고
      우리는 사랑이니까~
      마음은 늘 함께이니까~
      사랑합니다 나의 이쁜 불 여우님 홧팅@@@ 19년 12월 18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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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 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 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 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이 인연이 다하고
    나도 당신 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피천득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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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사랑은 이런거야
    갑자기 하늘에서
    행복이 떨어진다면
    모두 너에게 줄거야
    너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니까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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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너와 나의 인연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 또한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남녀의 인연이란
    그래서 눈부시게 두렵고
    아름다운 기적이다

    -최인호의 (인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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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4일

  • 나의 사랑 불여우님~~~
    열심히 연애편지 써놓고 갑니다~
    모라고?
    사랑한다고~~~ㅎㅎㅎㅎㅎㅎ
    오늘도
    30초만 맘놓고 배꼽 딱쥐고~
    크게 한번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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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그 말
    보고 싶었다
    많이 생각났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입속에 남아서 그 말
    꽃이 되고
    향기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란다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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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 난 언제나 네 편이야


    묵묵히 지켜봐 줄께

    너의 하루를

    그냥 너의 뒤에서

    너의 행복을 바라면서

    네가 힘이 들어 누군가 필요할 때

    그때 내가 그 누군가가 돼줄께

    아파서 눈물 흘리면

    눈물 닦아주진 못하지만

    같이 눈물 흘려줄게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뒤를 돌아봐

    그곳에 내가 있으니까

    난 언제나 내 편이야

    내 앞에 있는

    세상에 하나뿐인

    바로 너의 편이야

    • 내사랑 백여우님ㅁㅁㅁㅁㅁㅁㅁㅁ헤헤헤헤헤~!!
      올겨울 같은 편으로 따듯하게 지내용 19년 12월 02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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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여우는~~~~~언제나 같은편~~~~~아우웅~~~~ 19년 12월 04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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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 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윤보영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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