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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07월 11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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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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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가수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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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카르디아 ㅎㅎ 쾅 쾅 다녀 갑니다
    • 캬~~ 땅 꺼지겟어요... 흔적남겨주심에 감사드려요.. 좋은날요.. 06월 30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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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풍경소리 모야 언제 유월이가 됐엉...ㅋㅋ
    • 오널.... 좀 있어 보일라구요.. 06월 24일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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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페가수스님께서 추억의올드뮤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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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페가수스님께서 풍금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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