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님의 프로필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20년 07월 11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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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페가수스님께서 음악한스푼708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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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날씨가 추워졌어요
    차가운 기온에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룻길
    되셨으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 유의하세요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보람되고 알찬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기쁨이 넘치는 즐건주말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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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
    ┃▒▒▒┃┃ 따랑합니다....♥
    ┃▒▒▒┣┛ ▣H일 ▣H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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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유민
    왼종일
    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은
    우리곁에 성큼 다가오겠지요?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이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가네요..

    일생을 사는 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것이 건강이라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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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유민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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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페가수스님께서 쭈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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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윤Or 모하니~ 왜 접 안하니~~ 코로나 걸렸니?
    • ㅎㅎㅎ~~ 저런 콱아아아악~~~ 20년 12월 18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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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ㅎ~ 솨라있네..~~~ㅎㅎ 20년 12월 18일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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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 우리 동네 눈이 제법 왔네요... 지금도 내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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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9일

  • ll경아ll 늘건강하시고행복하시고따뜻하고편한밤되십시요ㅡㅡㅡ
    • 아..네... 20년 12월 10일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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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가을향기 주말 잘 보내셨죠
    낮공기도 쌀쌀하네요 건강 챙기시는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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