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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爲自然~~ 06월 25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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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II유민 열대야 잠 못 이루는 밤
    쏟아지는 빗줄기
    이렇게 시원할 수가
    불볕더위에 달궈진 콘크리트벽
    자연히 찜질방 된 우리 집
    등줄기 타고 흘러내리는 땀
    소방차 살 수(撒 水)처럼
    쏟아지는 빗줄기
    몸도 마음도 시원해
    날아갈 것 같구나
    열대야 잠 못 이루는 밤
    쏟아지는 빗소리
    한밤의 음악처럼
    이렇게 듣기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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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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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SS은경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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