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전설님의 프로필

기쁨을 이야기 햇더니 시기와 질투가 돌아오고~ 슬픔을 이야기 햇더니 약점이 되서 돌아 온다 . 17년 05월 28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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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안나 가을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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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필체는 르네님 보다 낫네 ㅋㅋㅋㅋ 18년 11월 30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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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5일

  • OrOi코ii럽 고객님 앞으로 주문상품 "나이 한살"이 배송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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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 AikollaiNg 살아있네?ㅋ
    잘지내?
    못지내?
    플필 썰렁해서 긁적~잘지내고 늘 건강해야행~약속!!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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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8일

  • 가을의전설  기쁨을 이야기 햇더니 시기와 질투가 돌아오고~

    슬픔을 이야기 햇더니 약점이 되서 돌아 온다 .
    • 긍께 아무말도 하지머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06월 21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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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

  • 아마데우스 진짜 생일이 맞나 몰러~ 암튼 축하 합니데이~~~~ 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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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4일

  • II아르셔II 사랑하는 그대의 품은
    너무나 포근하고 따뜻해
    나의 지친몸에
    생수의 강이 되어 흐른다
    때로는 강하게 은은하게
    소망의 꿈이되어 흐른다
    아름다운 그대의 품에
    고이 잠들고 싶어라
    그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편히 쉬고 싶어라
    세상의 모든것을 잊고
    행복의 꿈을 꾸고 싶구나
    솜털같은 그대의 품에
    내 마음을 담고 싶어라
    나의 무거운 짐을
    아낌없이 던져 버리고 싶어라
    그대의 뜨거운 가슴에
    내사랑 전부를 채우고 싶구나
    그대라면 안아 주시겟죠
    그대라면 채워 주시겠죠
    내 마음 둘곳 없어
    이렇게 망서리고 있다오
    그대 나를 반겨 맞아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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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

  • 아르셔
    세상을 탓하지 말고,
    남을 탓하지 말고,
    흔들리는 자기 마음을 바로 잡아라.
    나를 바로 잡으면 모든 것이 바로 잡힌다.
    즉, 자신을 비웃을 수 있는 사람은
    남의 비웃음을 당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로 히는 것은
    이미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은
    자신 안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일입니다.
    여러분이야말로 완전한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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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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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

  • 2016년두 상반기..


    추억방을 사랑해 주신

    맴버님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되엇을까요.

    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온 한가위.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고

    뜻한바 좋은 결실을 맺는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귀성길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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