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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ontes - Dream Of Rio 20년 04월 17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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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코비 *´```°³о,♡ 최고의 선물 ♡,о³°``*








    마루 박재성




    어제도 오월
    오늘도 오월
    내일도 오월

    더 아름다울 수 없는
    오월에

    당신의 초롱한 눈빛으로
    미소 한 다발 섞어 건네는
    달콤한 입맞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는
    내 생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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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II유민II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얼굴 못났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옷 더러움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더러움이 부끄럽다

    옷 떨어졌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헤어졌음이 부끄럽다

    키 작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작음이 부끄럽다

    돈 없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없음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식 적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적은 것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위 낮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낮지 못함이 부끄럽다

    몸에 때 있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에 때 있음이 부끄럽다

    하루에 한 번쯤 하던 일 접어두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살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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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 친구의 십겨l명 ‥━━━━━━━┓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말고、
    ┠─▷‥친구의 OlOF기를 경청해 줄 수 있고、
    ┠─▷‥친구어l거l 여l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알고、 
    ┠─▷‥친구를 속이려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하l가되는것을 강요하지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 오늘 하루도 좋은일로 가득하서l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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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마음은 =향기=
    내 마음은
    내 곁을 떠나 있을 때가 많다
    그러면 안 된다고 말려 보지만
    나도 몰래 도망쳐 멀리 가 있다
    때론
    저 먼 고향 땅 푸른 초원인가 하면
    새들 지져 귀는 깊은 산 계곡으로
    쉼 없이 질주하는 열차 속 여행도 한다
    지금은 봄꽃들이 출렁거리는
    꽃의 나라에 다시 가고 싶단다
    그대와 거닐던 오솔길 따라
    하염없이 거닐고 싶단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바닷가에
    모래성 을 쌓고 싶단다
    오늘은 내 마음 전부 내 곁을 떠나
    하염없이 떠돌고 있다
    돌아오라 손짓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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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esther님께서 루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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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5월 햇살 아래 ♡,о³°``*








    마루 박재성




    반짝반짝
    뿌려둔 금가루의 반짝임
    당신의 눈빛 같은

    사르르
    금싸라기 내려오는 소리
    당신 속삭임 같은

    포근히
    따스함으로 내 몸에 익은
    당신의 품속 같은

    살포시
    사랑으로 감싸 안는
    당신의 두 팔 같은

    5월 햇살 아래서는
    혼자 있어도
    당신의 품 안에 있는 듯




    *´```°³о,♡ 즐거운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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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her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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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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