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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4월 04일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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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스치듯안녕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인거에요.
    명상은 그러한 상태를 해결해 주죠.
    호흡에 집중하고 내가 가장 편한 상태에
    있다고 상상하다 보면
    내 몸과 마음이 이완이 돼요.
    그럼 공간이 생기죠
    뭐든지 들어올 수 있는 텅 빈 공간이요.

    - 윤덕현의 (가슴의 대화)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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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붉은여우 안녕하세요 ~^*^
    프로필 방문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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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스치듯안녕

    가슴은 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길이 막히는 것은 내면에서 그 길을 진정으로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는
    그런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삶이 때로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길로
    우리를 데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이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
    파도는 그냥 치지 않는다
    어떤 파도는 축복이다
    이 방식을 이해할 수 없으나
    가슴은 안다

    - 류시화의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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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성문화 §.서초경찰서경찰은, 성문법*성문헌법을 "미아리텍사스,플레이보이"라 비방하고,왕권정치를해야 된다고 헌법1조를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비방하며 "헌법청산"을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2o19.04월현재 서초경찰서 경찰놈들을 전부 죽여없애야 할 것입니다.
    -이상-
    문의처 : 감사원 국방부 군사법원 헌법재판소

    ◇작성자 : 李大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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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구 행복한 휴일 오후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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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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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해님천사 그를 꿈꾼 밤
    야밤중 불빛이 발갛게
    어렴픗이 보여라
    들리는듯이 보여라
    들리는듯 마는듯
    발자국소리
    스러져 가는 발자국 소리
    아무리 혼자 누워 몸을 뒤쳐도
    잃어버린잠은 다시 안와라
    야밤중 불빛이 발겧게
    어렴픗이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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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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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II유민II 오래된 연인 같은 당신...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당신이 있어 좋습니다.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속에
    운명처럼 다가 온 당신...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 같은 그리움의 강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 온 당신...

    늘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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