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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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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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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오늘하루 웃음가득"▶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때
    부담없이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줄수있는따뜻한
    우정이있다면
    참 아름다운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내어 친구에게
    따뜻한 손을 먼저 내밀어 보세요~
    아마 그 친구는
    두손내어 당신의 손을 잡아 줄것입니다.
    ━━━━━▶"오늘하루 웃음가득"▶
    우정이란 나무와 같아서
    늘~보살피고 가꾸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좋은친구를 갖는것은
    하나의 기쁨이고...행복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친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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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그저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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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 만나서 편한 사람 *


    그대를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대를 만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는 내 삶에
    잔잔히 사랑이 흐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대를 기다리고만 있어도 좋고
    만나면 오랫동안 같이 속삭이고만 싶습니다.

    마주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아도 좋고
    한잔의 커피에도 행복해지고
    거리를 같이 걸어도 편한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가까이 있는 듯 느껴지고
    가까이 있어도 부담을 주지 않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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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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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 오늘만큼은 *


    오늘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보자.

    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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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나는 외로웠다.
    바람속에 온 몸을 맡긴
    한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때,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라는 것.
    그래,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

    다른 모든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
    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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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코비 *´```°³о,♡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о³°``*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릅니다.

    고민해도 달라질 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삽시다.

    꿈을 꾸어도 달라질 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어야 합니다.

    웃음이 안 나온다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 없이 웃기로 하죠.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말고
    아프다고 세상과 작별할 생각 말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사람을 원망하지 말고
    위기가 닥쳤다고 짜증 내지 말고
    그러려니 합시다요!

    좋지 않은 일은
    심플하게 생각하고
    좋은 일은 복잡하게
    자꾸 끄집어내야겠지요.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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