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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물 눈물은 따뜻한 마음의 표시이며 다른이의 마음을 이해를 하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표현의 수단이다. 눈물은 .. 18년 02월 23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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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5일

  • 윤주 찬우야 생일 진심으로 생일 축하 한다 항시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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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1일

  • 귀여운ll순이 ♣ 헤어질 인연일지도 ♣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때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한 번 쏟아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이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의 말이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화릐 화근이 되어

    서로 감정에
    씻을 수 없는 앙금으로 남아

    서로 등지고 사는 경우도
    주위를 둘러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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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새로운 인연을 맺느며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아직도 쌓아야 할 인생의 연륜은
    턱없이 부족한가 봅니다.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존재라 해도
    서로의 생각 속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박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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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다오.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렵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말하는 중간에 못하게 하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

    네가 어렸을 때
    좋아하고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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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 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는 말아다오.
    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의 옛 시절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

    네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는지 아느냐?
    상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법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법
    너의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

    혹시 우리가 새로 나온 기술을 모르고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잘 안될 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우리가 기억을 못해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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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왜냐하면 그 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또 우리가 먹기 싫어하거든
    우리에게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 말아야 하는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가 힘이 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니?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가 네게 한 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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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그리고 언젠가 나중에
    우리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화내지 말아다오.
    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될 테니 말이다.

    노인이 된 우리의 나이는
    그냥 단순히 살아온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생존해 있는가를
    말하고 있을을 이해해다오.

    비록 우리가
    너를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써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써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 것을 사랑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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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 이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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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 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 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 말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넉넉한 마음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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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ll순이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나 뒤서거나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넘치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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