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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함께 걷는 것이다... 멀리 달아나지 않고... 뒤에 머물러 있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것이다... =용혜원 ^사랑하.. 16년 11월 06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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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사랑은 함께하는 거

    토소/정해임

    사랑은
    돌아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주 보고 하는 거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함께하는 거

    사랑은
    달콤하고
    사랑은 감미롭자만
    때로는
    혹독한 쓴맛도 있다는 거

    사랑하라.
    사랑하다 죽는 것처럼
    행복한 사랑이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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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숨기고 싶은 그리움 / 한용운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같은 자유와 동심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 속에만 담고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 많은 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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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 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 바라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
    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
    그윽한 향기가 전해지는 사람이 그립다.

    찻잔속에 향기가 녹아들어
    그윽한 향기를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 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진다.

    산등성이의 은빛 억새처럼 초라하지 않으면서 기품이 있는
    겉보다는 속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엔 억새처럼 출렁이는 은빛 향기를 가슴에 품어 보련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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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한 잔의커피 / 용혜원

    하루에
    한 잔의 커피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 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커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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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그대를 사랑합니다 / 은향 배혜경

    다정스러운 목소리
    맑고 그윽한 눈망울
    운치 있는 감성
    흔들림 없는
    굳건한 마음
    세월이 비껴간
    싱그러운 모습

    차디찬 내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펴
    예쁜 사랑을
    알게 해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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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웃음으로 가득한 시간이여가세요...*^*^*

    • 푸른하늘님도 ~~~웃는 시간 즐거운 주말 하세요~ 08월 18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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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감사합니다... 두리님
      불타오르는 불금 시간보내세용ㅎ 08월 18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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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생일 추카해요 즐겁게 보내세요^^

    • 소주님 고마워요...웃는날 하셔요^^ 08월 09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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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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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 눈 감을 때나
    눈 떴을 때나
    그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그립고
    너무 아프고
    긴 기다림 에도
    미련이 남는 건
    아마도 정이었나 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아직 못 잊는 건
    정 이었기 때문인가요
    • 방가워요 유민님 좋은날해요~ 07월 31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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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사랑

    ♡ 오늘도 웃음 가득 한날 되세요 ♡


    돈 받고 하는 키스!!


    부부가 함께 영화관엘 갔다..

    마침 남녀가 열렬히 키스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 장면을 보고 있던 아내가 옆에 앉아 있는 남편의

    허벅지를 살짝 꼬집어 말했다.



    "당신도 저런 식으로 해 줄 수 없어요?"

    "무슨 소리야,

    그럼 돈줘~

    무슨돈...??!!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데 영화사로부터

    돈을 얼마나 받고 하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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